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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치과의원 강남점 · 레브치과 백원장의 인생 브이로그
안녕하세요. 신사역 라미네이트 레브치과, 백원장입니다. 25년도 11월 다녀왔던 인생 두번째 발리 여행 호캉스 후기 시작합니다. 지난 발리 여행은 불가리 발리 & 세인트레지스 발리 조합으로 다녀왔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서 .. 무려 7개월만에 재방문! 지난번엔 발리 남쪽, 동쪽 해변가를 탐방했다면, 이번엔 서쪽 해변...
게시일
2026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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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백원장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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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치과의원 강남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백원장의 일상 카테고리의 W 발리 스미냑 1편 - 킹베드 오아시스 빌라 둘러보기! 플래티넘 업그레이드 후기.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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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안녕하세요.
신사역 라미네이트 레브치과, 백원장입니다.
25년도 11월 다녀왔던 인생 두번째 발리 여행 호캉스 후기 시작합니다.
지난 발리 여행은 불가리 발리 & 세인트레지스 발리 조합으로 다녀왔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서 .. 무려 7개월만에 재방문!
지난번엔 발리 남쪽, 동쪽 해변가를 탐방했다면, 이번엔 서쪽 해변가와 우붓을 목표로 다녀왔습니다.
W 발리 스미냑 3박과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3박을 다녀온 후기.. 이제 시작해봅니다.
W 발리 - 스미냑
W Bali Seminyak
응우라라이 공항과 비교적 멀지 않고, 시원하게 해변가를 볼 수 있는 뷰가 매력적인 곳입니다.
메리어트 본보이 최상위 티어 중 하나인 W의 자유로운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죠.

다짜고짜 입구부터 올려봤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방은..

약 1달 뒤 금요일 기준, 1160만 루피아 - 약 101만원 정도 되는 방입니다.
이 방을 예약했던 것은 아니었고, 플래티넘 티어가 있어서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았습니다 ^^;
위에 보이는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에 빌라 한 채, 오른쪽에 빌라 한 채가 있는 형태입니다.


예쁜 와이프가 문을 딱 열어주면!
이렇게 프라이빗 풀이 있는 풀빌라가 펼쳐집니다 :)
낮에는 이런 모습이었는데, 아시다시피 대한항공을 타고 발리를 가면 도착시간이 밤이라.. 내부는 밤에 찍은 사진 뿐이에요. ㅎㅎ

밤에는 또 운치있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분위기 있는 곳으로 변한답니다 :)

뭔가 불가리 발리의 그 곳을 연상케 하는...
실제로 이용해보면, 물은 불가리 발리가 압도적으로 깨끗한 느낌이긴 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빌라로 들어가보면..

바로 널찍한 킹 침대가 펼쳐집니다.
내 발 끝에 입구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고 일어나면 햇살이 들어오는 구조~ ㅎㅎ


침대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욕조 - 화장실 - 샤워실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은근히 누우면 편한 쇼파와 티비, 미니바 등이 있었어요.

그 쇼파에 누워서 보면 이렇게 티비가 보이고, 침대가 멀찌감치 보이는 구조입니다.


웰컴 푸드가 은근히 시선 강탈이라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어요. ㅎㅎㅎㅎ
W발리를 상징하는 핫핑크 색의 야자수가 시선 강탈입니다. But 맛은 쏘쏘....
뒤에 있는 디저트들도 쏘쏘.. 동남아의 양식 일식은 원래 쏘쏘 하니..


시선을 옮겨 미니바로 가볼까요!
이런 저런 과자도 있고, 약간 허접한 선글라스도 있습니다.
가격은 진짜로 그리 비싸진 않긴 합니다. 그래서 과자 좀 먹어주고...
오른쪽은 뭔가 W Bali에서만 제공되는 것 같은 커피 캡슐입니다. 아아 만들어먹었음.

그 옆에는 일하기 좋은 (!) 테이블이 있습니다.
요기에서 노트북 갖다놓고 일 좀 많이 했었음...


그리고 여러 유리잔과 집기류가 있고 얼음도 가져다 달라고 하면 왕창 갖다줍니다..ㅋㅋ
미니바도 필요한건 대충 갖춰져 있어서 먹고싶은건 먹었어요!! 동남아라서 많이 안비쌌음.
아참, 수질이 안좋아서 양치부터 먹는건 무조건 요청하면 병에 담아주는 물만 쓰셔야 해요!!!!!
(듣기로는 샤워필터 꼽고 하루만 쓰면 시꺼매진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그냥 씀...)


아까 살짝 보였던 욕조!
W Bali만의 어메니티가 있습니다. 욕조에 누우면 밖에 프라이빗 풀이 보이는 구조입니다.
나름 반신욕하기 좋았다고 생각해요.

화장실은 역시나 세면대가 두 개입니다.
좋은 호텔은 세면대가 두 개라고 말씀드렸었죠...? ㅎㅎㅎ
풀빌라 내부가 꽤나 넓습니다. 편하디 편함~~


개인적으론 어메니티가 정말 별로였어요.
그냥.. 특별한 향도 없고 잘 씻기지도 않는 느낌이고 ㅠㅠ
이 어메니티가 다시 가고싶지 않게 하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샤워실과 변기는 독립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시에 샤워실에 있는 바디워시 펌프가 망가져 있었어요. 뭔가 줄줄 새고....
5성 호텔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제가 불가리 센레 이런데만 가봤어서 그럴수도 있어욥.....)
특이한 점은 세면대를 등지고 캐리어 보관 공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 은근히 편하고 괜찮더라구요..ㅋㅋ

이건 둘째날 시켜먹었던 인룸다이닝!
생각보다 가격이 엄청 비싸지 않은데, 확실히 동남아에서 먹는 동남아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추천합니다!
이제 방은 대충 봤으니 밖을 한 번 둘러 볼까요?

요기가 로비입니다. 낮에는 이렇게 조금 평범해보이는 공간이지만, 밤이 되면 라이트가 켜지면서 화려한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ㅎㅎ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칵테일 한 잔 하는 곳 같았고..


로비에 있는 어떤 의자에 있으면, 그냥 마음편히 해변 멍을 할 수 있습니다! ㅎㅎ
해변은 조금 멀리 있고, 크나큰 라군이 있지요.
많은 백인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한국사람은 타는게 싫어서 선크림을 바르는데, 정말 문화가 많이 다릅니다....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평온한 분위기지요?

이렇게나 넓고 멋진 공간입니다.
야자수가 널려있는게, 꼭 하와이에 와있는 것 같아요...ㅎㅎ

저 멀리 보이는 W가 W Bali의 상징... 해가 질 때 분위기가 더 좋습니다.

오늘이 제일 젊은 와이프를 세워두고 한 장 찍어봅니다.
이 순간이 영원이 기억되길.


라군 옆에서도 음식을 시켜먹을 수 있어요!
저희는 풀장 가면 주로..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는 습관이 있는데 (!)
요 녀석 저래 보여도 역시나 맛있는 녀석입니다.
이상하게 물 앞에서 먹는 피자가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러고보니 제가 제로콜라를 먹고, 와이프는 발리 맥주를 먹었었네요~ ㅎㅎ
해가 지고나면, 해변은 힙하고 신나는 공간이 됩니다.

해가 지면 이렇게 노란색 등을 켜주고, 힙한 음악이 해변을 따라 울려펴집니다.
전세계인이 해변을 바라보면서 멍~하니 시간을 즐기는 ^^


WET DECK라는 곳의 메뉴판입니다.
칵테일 드시면 됩니다. 대략 2만원쯤 하지요? 여기서 또 안먹어볼 수 없지...

나름 분위기 있게 준답니다.ㅎㅎ
뭔가 동남아 특유의 글라스가 좀 싸구려인 느낌이 있긴했지만~ ㅋㅋ

우리만의 시간을 즐기며,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ㅋㅋ

밤이 무르익고 보는 콘도동의 모습이 나름 이렇게 운치있고 멋집니다.
그냥 리조트 안에서 놀고먹고하기 넘나 좋은 공간이에요.

좋았다.. 하루하루가 기록이고 추억입니다.
체육관도 있고 스파도 있다던데.. 마사지를 받아봤어요.
별로였어요.....


로비에서 한켠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체육관이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진짜 짱 시원했는데, 실제로 한 커플이 운동중이었어요..ㅎㅎ
일단 구경만 해보고...


비가오는 날 물 위의 다리를 거닐어 도착한 곳은.. 스파!
세인트레지스 발리에서의 마사지가 너무 기분 좋은 경험이었어서, 이번엔 유상으로라도 한 번 받아보려고 왔습니다.

AWAYSPA 메뉴판입니다.
망설이고 있으니, 오늘 저녁엔 특별히 할인을 해준답니다. 25프로였나... 이 떄 눈치챘어야 하는데....
그래서 Balinese Massage를 둘 다 받아보기로 결정해버렸습니다. 가격이 절대 싸지 않습니다.
인당 18만원 정도 하는 셈이죠?

저녁에 예약을 했었고 다시 방문하니, 파란색 물을 주었어요.

남자 락커룸입니다.
저밖에 없었는데.. 년식이 느껴졌었어요..
뭔가 힙하려고 했었던 과거의 추억같은 느낌.


사우나?라고 해야할까요.
작은 욕조도 있었고, 땀뺄만한 공간도 있었지만 제 취향이 아니라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요기가 바로 저희 부부가 마사지를 받았던 공간입니다.
물론 그 이상의 사진은 없지만....
인턴 같아 보이는 어린 친구와 나이가 좀 있으신 아줌마의 조합이었어요.
ㅇㅏ 이렇게 하는 둥 마는 둥의 마사지라니..너무 대충해요....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솔직히 몇만원도 아니고 둘이 30만원을 쓰는데....
다시는 동남아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지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후기에는 더러 시원했다는 분도 있지만, 저희 둘 다 불만족 아주 가득..!!!!!! 별로였던 후기.
W Bali 후기는 1편 숙소 2편 조식 으로 나누어서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처음 방문해보는 'W' 였습니다. 지난 날 런던에서 가볼까 하다가 평이 안좋아서 W 는 안가봤는데... 뭔가 fancy하고 힙해야 할 것 같은데 년식이 느껴지니 느낌이 안살더라구요. 먼가 할아버지가 힙해야 얼마나 힙하겠어 하는 느낌.....
풀빌라로 업그레이드 받아서 기뻤으나, 그냥 느끼기에도 수질이 달가운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오죽하면 직원이 양치할때도 먹는 물을 쓰라고 했을까 싶은.. 동남아의 한계겠죠? ㅠㅠ 아마 제값내곤 풀빌라를 예약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설의 아쉬움.
당연한 것이지만, 불가리 >>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 세인트레지스 >> W 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다음 편에선 조식에 대해서 간단히 둘러볼께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치과 백원장의 일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