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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다니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내가 입냄새가 이렇게 심했나...?' 라는 것이에요.
평소에 저는 인식하지 못해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불쾌할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또 지금 같이 개인 청결에 더욱 신경써야 할 때에
그렌브레스 구강유산균으로 구취 관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구강유산균을 검색하면 여러가지 종류가 나오지만
저는 주변에서 추천 받은 오라팜 그린브레스를 선택했고,
인터넷으로 주문했답니다.
위가 좋지 않아 속부터 올라오는 입냄새 또는
충치가,잇몸 염증, 보철 주변 오염 등이 있더라구요.,


오라팜 그린브레스 구강유산균은 유해균이
구강상피세포 및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것을 막고,
쉽게 제거되도록 작용한다고 해요.
향균 작용을 하는 과산화수소, 유기산,
지방산, 박테리오신 등을 세포 외로 분비하여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하며,
바이오필름 생성 원인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입속에는 700여 종의 유익균/유해균/기회균들이
균형을 이뤄 살아야 한다고 해요.
자극적인 화학성분이 들어있는 기존 제품들은
구강 내 모든 균들을 구분없이 모두 죽이는 대신
구강에 유익한 구강유산균을 충분히 공급한다면
유해균은 제어하고, 유익균은 활발히 증식하여
균형잡힌 미생물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오라팜은 구강유산균을 최초로 개발한 연구소장과 함께
연구개발을 하고, 총 17편의 논문이 게재되었다고 해요.
사실 이런 제품들은 주변에서 추천 받아도
좋은 효과를 기대하기엔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후기도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그린브레스 유산균은 몇 번 사용해보니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오라팜 그린브레스 구강유산균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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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이를 깨끗하게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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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성분이 없어지도록 충분히 헹궈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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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한 알을 입에 넣고 굴리듯 녹여 섭취하세요.
*씹거나 삼켜 섭취하지 마세요.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먹는 제품입니다.
-제품 섭취 초기에는 하루 2-3알 씩 섭취하면 좋아요.
-치약 성분이 유익균의 구강정착을 방해할 수 있으니
섭취 후 양치나 가글을 하지 않습니다.
제품의 단맛은 올리고당, 자일리톨 등에서 유래된 것으로
충치를 유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