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굿데이치과 양재점
연세굿데이치과 기공세미나 PART 2. shade taking
안녕하세요~ 치과로 출근하는 여자입니다:) 오늘은 보철물 제작 시 치아의 색상을 맞추고 환자분의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는 Shade taking(쉐이드테이킹)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연세굿데이치과 수서점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진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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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과로 출근하는 여자입니다:)
오늘은 보철물 제작 시 치아의 색상을 맞추고
환자분의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는
Shade taking(쉐이드테이킹)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연세굿데이치과 수서점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진행했어요~
▽ 연세굿데이치과 기공세미나 PART 1. 치아보철물 제작과정




Shade taking이란 앞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치아 보철물의 색상을 선택하는 작업이에요~
그렇다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지
쉐이드테이킹의 작업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shade taking 진행과정
- 치아 수분공급
치아가 마르지 않았을 때 진행해야 하므로
건조한 상태라면 30초~1분 정도 물을 머금은 후
치아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 shade guide를 통한 진단
치아 색상별, 색의 진하기에 따라
치아의 색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인 shade guide를 통해
환자분의 치아색상과 진하기를 비교, 분석합니다.

여기서 잠깐!!
치아를 3등분 했을 때 빨간 원 안에 있는 부위는
치아의 불투명층이 가장 뚜렷하여
치아의 기본색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위와 가장 비슷한 계열을
쉐이드가이드에서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색상 배합을 통한 shade taking
하지만 하나의 치아가 균일한 색상일 수 없기에
가장 투명한 부분의 절단색도
쉐이드가이드를 통해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치아의 뿌리부분에 가까운 색상과(기본색)
하단의 투명한 부분에 가까운 색상(절단색),
총 2가지로 쉐이드테이킹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 shade taking 후 사진 촬영
정보를 남기기 위해 사진 촬영을 진행합니다.
모든 사진은 정면에서,
치아 전체가 보이도록 찍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이 모든 과정보다도 중요한 것은
치료 받으시는 환자분과의 소통입니다.
본래 치아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색상을 결정해 드리지만
환자분의 기호는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을 위해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기공실장님께 감사드리며
늘 배우고 발전하는 연세굿데이치과가 되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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