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굿데이치과 양재점
신승우 원장님의 공중파 SBS모닝와이드 촬영이야기!
안녕하세요. 진심을 담은 치과 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평일과 토요일 아침을 책임지는 종합뉴스 프로그램, SBS 모닝와이드에 저희 양재점 구강외과 전문의 신승우 원장님께서 출연하셨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구강외과 전문의 신승우 원장님께서는 이번 방송에서 ‘치아 재생’을 주제로 의료 자문 및 인터뷰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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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심을 담은
치과 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평일과 토요일 아침을 책임지는 종합뉴스 프로그램,
SBS 모닝와이드에 저희 양재점 구강외과 전문의
신승우 원장님께서 출연하셨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구강외과 전문의 신승우 원장님께서는 이번 방송에서
‘치아 재생’을 주제로 의료 자문 및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공중파 인터뷰임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차분하고
멋지게 인터뷰를 마무리하셨습니다.

방송에서는 영구치가 모두 난 이후에도 새로운
치아를 재생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구강외과 전문의 신승우 원장님께서는
“우리 몸은 세 번째 치아를 만들어 낼
잠재력이 있다”는 흥미로운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인간은 유치와 영구치,
단 두 번만 치아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치아 싹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여러 세포 신호가
작용하는데, 그 신호를 억제하는 USAG-1 단백질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단백질이 잇몸 속에 숨어 있는 제3의 치아 싹의
성장을 막고 있다는 것이죠.


만약 이를 약물로 제어한다면, 잠재되어 있는
세 번째 치아 싹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치아가
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체외에서 치아를 배양해 필요한 부위에
이식하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
나라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치아 재생을
연구 중입니다.
또한, 실제로는 임플란트나 틀니 같은 보철 치료가
불가능한 분들도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 암 등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보철 대신 치아 재생술이 더 적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치아 재생술이 아직 당장 임상에
적용 가능한 단계는 아닙니다.
일본의 경우 1차 임상시험을 마쳤고,
현재 2차 임상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우리도 악어나 상어처럼 계속 새로운 치아가
자라난다면 얼마나 놀라울까요?
이번 방송에서는 이러한 흥미로운 주제를
알기 쉽게 풀어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영상을
시청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 양재점 신승우 원장님의 SBS 모닝와이드
출연 소식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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