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진심을 담은 치과의 이야기를 전하는
굿데이입니다^^
병원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참 다양한 순간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통증이 해결되는 순간도 있고,
환하게 웃으며 치료를 마무리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요.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른 이유로
마음이 따뜻해진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연세굿데이치과에는 내원하실 때마다
꽃을 선물해주시는 환자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얼마 전, 환자분께서 유난히 크고
아름다운 꽃다발을 안고 내원해주셨어요.

"직원분들 힘내라고 가져왔어요."
환자분의 한마디와 함께 전해진 꽃다발은
진료실과 데스크를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정성스럽게 포장된 꽃들은 정말 아름다웠고,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정도였어요.


크루들도 연신 "너무 예쁘다"
"향기도 좋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한참 동안 꽃을 구경하던 크루들은 결국 참지 못하고
환자분을 찾아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
환자분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좋아요~?
그럼 자주 해드려야겠네."
그 순간 진료실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꽃 한 다발의 선물도 물론 감사했지만,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더욱 큰 감동으로 전해졌던 하루였습니다.

환자분께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연세굿데이 크루들도 큰 힘을 얻을 수 있었고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연세굿데이치과를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받은 따뜻한 마음만큼
더 좋은 진료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