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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진료치과, 치실 아직도 안 써?

연세유라인치과의원 강남역점 · 연세유라인치과의원 · 2025년 2월 6일

​ 야간진료치과, 치실 아직도 안 써? ​ 안녕하세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 미진프라자 빌딩 17층 월, 수 야간진료하는 연세유라인치과의원입니다. 오늘은, 제대로 된 양치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 ​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어찌됐건 매일매일 양치질을 하실 거예요. 이때 단순히 치아표면에 붙어있는 음식물 찌꺼...

안녕하세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 미진프라자 빌딩

17층 월, 수 야간진료하는 연세유라인치과의원입니다.

오늘은, 제대로 된 양치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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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어찌됐건

매일매일 양치질을 하실 거예요.

이때 단순히 치아표면에 붙어있는

음식물 찌꺼기만을 없애려하고 있다면

이제라도 제대로 양치질을 하려 노력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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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할 때 칫솔이 닿는 부위는

볼과 혀, 치아의 씹는 면에 그치죠.

문제는 치아가 3차원으로 생겨 있는 데다

치아와 치아가 딱 붙어 있어 그 사이를

닦기 힘들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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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붙어있다보니 불행 중 다행으로

이물질이 잘 끼지 않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 틈이 벌어지며

이물질이 끼기 쉬운 환경이 조성돼요

그러나 제거는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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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모양은 사람마다 다 달라요

동그란 형태, 각진 형태 등 다양한데요

치아가 동그란 분들은 치아와 치아가 맞닿아 있다 한들

그 사이에 음식물이 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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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가 높은 분들의 경우 충치가 잘 생기지 않지만

어린이나 2~30대 젊은 세대에서는 충치 발생률이 높아요

따라서, 이 사이의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단순한 칫솔로 끝낼 것이 아니라 양치질 시

치실을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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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와 치아사이를 닦을 수 있는 유일한 도구는

치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치실로 먼저 이 사이를 깨끗하게 한 뒤

칫솔질을 하시는 것이 제대로 된

양치 방법이라 할 수 있어요.

영구치로의 교환이 이뤄진 어린이를 비롯

2, 30대 젊은 세대들은 치아와 치아 사이에

이물질로 인한 치태 및 치석이 생겼을 때

다른 연령대보다 충치 진행속도가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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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로 내원하신 20대 환자분들을 살펴보면

씹는 면의 충치 못지 않게

치아와 치아 사이의 인접면우식증으로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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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접면 충치는 앞서 언급했듯

치실을 사용해야만 예방이 가능해요.

치실은 양치질 마다 하실 필요는 없고

하루 한 번, 주무시기 전 마지막 양치할 때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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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 침 분비량이 줄어들면서

완충능이 저하되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입 안이 건조해지면 산성도가 떨어지고

충치가 생기기 쉬워지기 때문에

충치균의 먹잇감을 아예 없애고 주무시란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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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듯 자연스럽게

잇몸의 양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만큼 치아 사이의 빈 공간이 생기게 되고

그 공간으로 치태가 끼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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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가 높은 분들은 치아 사이 충치보다

치아 뿌리 쪽에서 잘 생겨요

노화가 진행되며 타액분비량이 적어지게 되거나

혹은 기저질환이 있어 침 분비가 떨어지면

치아 뿌리쪽에서 우식이 잘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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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치아 뿌리 충치 예방을 위해서도

치실 사용은 필수예요.

치아 사이처럼 뿌리 부분 역시

칫솔만으로 확실하게 닦기 힘들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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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잇몸 흡수가 많이 진행되어

빈 공간이 크다면 치실 보다는 치간칫솔을

활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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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칫솔질만을 양치질의 전부라 여기지만

칫솔 외에 치실과 치간칫솔을 부가적으로 사용할 시

많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요

충치, 잇몸질환은 물론이고 입냄새도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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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치아와 치아 사이를 지키는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제부터라도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치과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유지하는 지름길이 된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