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는 왜 녹슬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석플란트치과병원 입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하였을 때,
임플란트가 혹시 녹이 슬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임플란트의 구조를 먼저 살펴볼까요?
임플란트는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① 뼈 속으로 식립되어 치아의 뿌리 역학을 하는 임플란트 '픽스쳐'
② 픽스쳐에 연결되어 상부 보철물을 지지하는 '지대주'
그리고
③ 직접적으로 저작기능에 사용되어 육안으로 확인되는 '크라운'
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뿌리의 역할을 하는 임플란트 픽스처가
금속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혹시 녹이 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기도 하는데요.
임플란트에서 사용하는 금속은 티타늄 이라는 금속입니다.
티타늄 금속은 표면에 산화막을 형성하면서 안정된 구조를 갖기 때문에
녹이 슬지는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정형외과, 일반외과, 성형외과 등
다른 의료부문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티타늄은 금속이기 때문에 방사선 사진 등에서 보일 수 있지만
금속 탐지기에 걸리거나 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끝!
올해로 개원 16년차를 맞이한 석플란트치과병원은
1~14층 건물전체를
임플란트를 위한 진료공간으로
보다 수준높은 진료를 위해
체계적인 협진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석플란트 층별안내
또한 전 진료실을
1인 개인진료실로 운영중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1인 개인 진료실 운영
임플란트를 알아보고 계신분이시라면
석플란트치과병원 임플란트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석플란트치과병원
2007년 개원이래
2022년 7월 기준
임플란트 누적 식립건 수 340,000건을
달성하였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이 쌓은 임플란트 식립건수
석플란트에서 식립한
임플란트 개수 320,000건을
높이로 쌓으면
백두산보다 높을만큼
임플란트에 있어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