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하면 석플란트!
석플란트 치과병원입니다.
임플란트는 빠진 치아를 대신하는 훌륭한 해결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씹는 즐거움을 되찾게 해주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얼마 없는 단점을 들라면 만만치 않은 비용을 들 수 있는데요.

비싼 돈 주고 한 만큼 오래오래 임플란트를 사용하려면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특징과 예방법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이란?
임플란트 주위염은 구강 위생 관리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치주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입니다. 이 증상에는 잇몸에서 피와 고름이 나오며, 입 냄새와 함께 잇몸에 부종과 통증이 나타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에서 가장 위험한 증상은 임플란트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임플란트의 흔들림은 치아의 흔들림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임플란트 흔들림은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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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임플란트를 구성하는 나사가 풀어져서 임플란트가 흔들리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치과에서 나사를 다시 조이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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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임플란트 주위염이나 다른 원인으로 인해 임플란트와 치조골 사이의 골결합이 파괴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필요한 경우 골 이식을 진행해야 합니다.

누가 더 주의해야 할까요?
임플란트 주위염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몇 가지 요소에 의해 더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주염 병력이 있는 사람은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 위험이 일반인들에 비해 약 4배 정도 더 높다고 합니다. 치주염으로 치아를 뽑은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면 주위염 발생 위험이 더 높습니다.

구강위생 습관이 나쁜 경우도 임플란트 주위염에 취약합니다. 치주염을 발생시키는 구강위생 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위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지 않는 사람도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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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와 흡연자도 임플란트 주위염의 발생 및 치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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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초기에는 약물 치료를 통해 염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며, 철저한 구강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만약 염증의 정도가 심하다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 골 손상 정도에 따라서 잇몸을 절개하고 임플란트를 소독하는 수술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경우 골 이식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나사 구조로 인해 수술 난이도가 높아, 일반 치아 치료처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임플란트를 식립 후 지켜야 할 생활수칙은?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기적인 치과 검진은 굉장히 중요한데, 매년 1회의 스케일링은 무료로 제공되므로 꼭 받으시길 권장 드립니다. 치과검진하러 가셨을 때 겸사겸사 방사선 사진도 찍어서 치조골의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구강위생 관리는 항상 철저히 해야 합니다. 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고 영구적이지만, 구강위생에는 여전히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 칫솔질 꼼꼼하게 하고,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여 음식물 잔여물을 제거해 주세요.
임플란트를 내가 지켜야 할 마지막 치아라는 마음가짐으로 관리를 한다면 오랫동안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