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박증, 강박장애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떤 생각이 나 행동이 반복되는 정신적 장애를 뜻합니다. 이러한 강박장애는 치료가 어렵다고 하지만, 약물치료나 행동요법의 변화로 호전될 수 있답니다. 강박증 자가 진단법과, 강박증 치료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인 강박장애의 증상으로는, 오염에 대한 두려움으로 반복적으로 손을 닦거나, 문을 잠그지 않았다는 의심 등으로 이를 자꾸 확인하려는 행동 등이 있습니다. 어떠한 생각이 나 영상, 혹은 충동들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떠오르는 것을 강박사고라고 하는데, 이런 생각을 져버리고 싶지만 의지대로 되지 않아 스스로 불안이 가중됩니다.

강박증 자가진단하기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강박장애 진단을 내리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은 강박사고나, 행동이 있어야 하고 스스로 생각하기에 과도하거나 비이상적이란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런한 행동과 생각으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어야 진단이 가능합니다.


강박적 사고 자가진단법
-반복적인 생각이 나 충동이 부적절하나고 생각되며, 불안감을 일으킨다.
-이러한 생각과 행동들이 생활에 직접 연관된다.
-이러한 생각과 행동들이 외부에서 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신적인 것에서 온 것이 인정된다.
강박적 행동 자가진단법
-반복적인 행동과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압박감이 동반된다. (손 씻기, 정돈, 확인하기 등)
-강박적 행동이나 활동이 자신이 봐도 지나침이 확연히 보인다.
-강박적 행동으로 하루에 한 시간가량을 소비하고,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이 지장을 준다.
위와 같은 예시에 해당된다면 강박장애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강박장애의 치료방법은 일반적으로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약물치료로는 클로미프라인이나,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강박장애를 쉬이 넘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도움을 받고 행동요법과, 약물치료 등의 적합한 방법으로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