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06월 28일 MBC '파워매거진'에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대표원장님의 인터뷰가 소개 되었습니다.
MBC 파워매거진 10회 뷰티人사이드 <끈적한 여름, 불쾌한 몸 냄새 없애는 법>

Q 여름철에 골칫거리 땀 냄새, 땀에서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걸까?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대표원장 : 보통 땀 자체는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세균에 의해 땀이 분해되면 암모니아 지방산으로 분해가 됩니다. 그런 것들이 냄새를 일으키는 거죠.

Q 데오도런트(deodorant) 사용 괜찮을까?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대표원장 : 데오도런트(deodorant)는 자극이 없는 것을 써야 합니다. 본인이 발라봤는데 따갑거나 가려우면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Q 털과 땀 냄새의 관계는?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대표원장 : 털이 있는 경우에는 땀 냄새가 좀 더 많이 날 수 있습니다. 털이 많으면 그 부분에 세균이 많아지게 되고, 그 부분에 땀이 나게 되면 세균이 작용해서 땀을 암모니아 지방산으로 분해해 냄새가 많이 나게 되는 거죠.


Q 자극성 피부염과 모낭염을 유발할 수 있는 셀프제모! 괜찮을까?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대표원장 : 가급적이면 제모 전문숍에 가서 왁싱 전문가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되고요. 병원에 가서 레이저라는 기구로 영구 제모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련 영상은 MBC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MBC 홈페이지 (2019-06-28 1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