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성피부란?

피부 타입은 유전 연구에서 흔히 다루는 피부의 특성에 따라 피부를 4가지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 각각의 타입은 피지 분비량과 분포에 따라 결정되는데, 스스로 피부 타입을 알아보려면 세안하고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로 약 2시간이 지난 후 피부에 올라온 유분기를 통해 체크할 수 있습니다.
복합성피부는 두 가지 이상의 피부 타입이 복합된 경우를 말하는데요. 이마와 코 부위인 T존 부위는 유분기가 많지만 볼과 턱에는 유분이 거의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부위별 피지 분비량이 다르기 때문에 T존 부위는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고, 볼과 입가 등 U존은 속 건조 상태로 지성과 건성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합성피부의 여드름 관리가 어려운 이유

복합성은 피부 타입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부위 별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보통 T존과 U존으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각 타입에 맞는 관리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우선 유분으로 인해 번들거리는 이마와 코 주변은 계면활성제 성분의 세안제로 세안해야 하며, 얼굴 중앙부 이외 양 볼은 가벼운 물 세안으로 밸런스를 맞춰주어야 합니다. 이외 양 볼과 턱은 가벼운 물 세안 정도로 전체적인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야 합니다. 이에 더해 2주에 한 번 정도 스크럽제를 사용해 쌓인 각질과 넓어진 모공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기본적인 자가 관리를 하고 있어도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복합성피부 여드름 관리법
복합성피부의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와 메디컬 스킨케어를 병행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임이석테마피부과는 여드름의 원인인 과다 피지 분비와 막힌 모공 관리를 위해 다음과 같은 관리, 치료법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 프리미엄 레이저 치료

- 실펌X
실펌X레이저는 과다한 피지 분비로 번들거리는 T존에 효과적인 바늘 고주파 레이저입니다. 바늘 고주파는 상대적으로 동양인에게 적합하고, 국내 기업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잘 만들고 있어 많이 찾는 장비 중 하나입니다. 3가지 모드의 레이저를 적절히 사용하여 여드름 개선부터 여드름 자국까지 복합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 속까지 최적 에너지를 정확히 조사해 민감한 피부도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뉴스무스빔
피지선의 피지 분비량을 감소시키고 싶다면, 뉴스무스빔 레이저 치료를 권장드립니다. 뉴스무스빔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레이저로, 염증성 여드름 개선에 효과적인데요. 진피 조직을 자극해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여드름을 짜지 않고도 그 근본이 되는 피지선에 직접 작용해 여드름을 감소시키며, 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에게 효과적입니다.
- 테라클리어
모공관리만 잘해도 여드름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테라클리어는 피부를 팁 안으로 당겨 불순물과 노폐물을 제거하며 모공 속을 클렌징하는 레이저로, 여드름의 원인을 제거해 치료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피부 타입의 여드름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 메디컬 스킨케어

- 블랙필
블랙필은 천연 발효 흑초를 베이스로 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각질을 떨어트리며 새로운 피부층 재생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여드름을 개선하는데요. 모공 및 피지 관리와 피부 트러블 방지를 통해 만성 여드름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을 30여개국의 의사들이 입증했습니다. 이외에 의료진 진단에 따라 병원케어와 함께 홈케어를 병행할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화학필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피부 스케일링을 하고 싶다면 화학필을 권장드립니다. 화학필은 특수약품을 이용해 피부 제일 바깥층만 얇게 벗겨내는 박피술의 일종으로, 피지 배출을 촉진시키고 피부 염증을 개선합니다. 이로써 각질과 피지로 막혀있던 모공을 열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임이석테마피부과는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기본으로 피부 타입별 맞춤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1:1 맞춤 케어를 제안드리고 있으니 복합성피부와 부위 별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분들은 임이석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