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관리를 하는 첫 번째 방법은
꾸준한 검진인 만큼,
위 내시경 검사 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위내시경 금식시간을 철저하게 지켜
검사를 잘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인들은 여러 가지 생활습관이나
유전 등의 이유로
위장질환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염부터 역류성 식도염, 소화불량,
소화성 위궤양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위장 질환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평소 맵고 짠 것을 즐겨 먹거나
잦은 폭식을 하게 된다면 위에 부담을 주면서
위장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평소 야식을 즐겨먹고
술, 담배를 즐겨 하는 분들도
위에 부담을 주는 생활습관을 갖고 계신데요.

많은 분들이 늘 바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인스턴트나 가공 식품을 즐겨먹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으로 풀기도 합니다.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가 위가 아파
병원을 찾고 위내시경 권유를 받아
위내시경 금식시간을 지킨 뒤
검사를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위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만약 지속적인 소화불량을 겪는다거나,
밥을 먹으면 늘 위가 아프고
명치가 아프다거나, 위산이 역류될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는다면 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어 진단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위내시경인데요.
위내시경은 입에 내시경 기구를 삽입하여
식도부터 위, 십이지장을 관찰하여
혹시 모를 염증, 종양 등을
진단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아무래도 검사 방법이
입에 내시경 기구를 삽입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위내시경 금식시간을 잘 지켜야 하는데요.
위내시경을 하게 되면
공복 시간을 최소 8시간으로 잡아야 하며,
8시간~19시간 전에는
금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위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다 소화가 되야 검사를 할 때
더 정확하게 검사를 할 수 있으며,
혹시 모를 구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위내시경 금식시간에
물은 마셔도 되는 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데,
물을 마시게 되면 내시경 조명에
물이 빛의 반사를 일으키거나
굴절을 일으키기 때문에
상태를 정확하게 보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먼저 전문의와 상담을 할 때
물 정도는 마셔도 되는 지
물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금식시간을 지켜 위내시경을 받게 된다면
여러 가지 다양한 질환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위내시경으로 볼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하면
식도염, 식도암, 식도 정맥류, 식도 점막하 종양,
위염, 위궤양, 위 점막하 종양, 십이지장염,
십이지장 종양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위내시경을 하게 되면
위암, 식도암 등의 발견도 할 수 있는 만큼
초기에 암을 빠르게 발견하여 치료를 받아
좋은 예후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용종이 있는 경우에도
그 용종을 떼서 검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다양한 질환을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위내시경의 경우
만약 가족 중 위암, 식도암 등을 겪었던 분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꼭 검사를 해줘야 하는데요.

국가에서도 위내시경 검사를 권유하고 있어
만 40세 이상이라면 2년 마다 받긴 하지만,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만 40세 이상이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건강검진이라는 것을 잊지 않길 바라며,
오늘 함께 알아본 위내시경 금식시간을
잘 알아두셔서 꼼꼼한 검사를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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