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위시치과입니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환하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진료 끝나고 한 환자분께서
"늘 감사합니다 ㅎㅎ” 하면서
살짝 쑥스러운 미소와
함께 선물 봉투를 건네주셨어요.
‘호정가’ 전통 과자라니!
손잡이를 꼭 잡고 있는데,
과자보다 먼저 마음이
달콤해지는 기분이랄까요? 😆
믿고 찾아와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데,
이렇게 마음까지 전해주시니
하루가 더 반짝이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치과 직원들이랑 과자 나눠 먹으며
“우리 정말 좋은 환자분들 많다~” 하고 웃었답니다.
덕분에 진료실도,
마음도 한층 더 달콤해진 하루였습니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대해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는 연세위시치과가 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