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라인이 전체적으로 처져 보여요."
"눈가 주름이 너무 심해 엄마가 계속 우울해하고 있어요. 기왕이면 '상안검성형외과 유명한곳'에서 받게 해주고 싶은데, 선택 기준이 있을까요?"

상안검 수술은 노화로 인해 처진 윗눈꺼풀의 피부를 일부 절제한 다음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수술을 이야기하는데요.
쌍꺼풀이 있는 분들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는 속쌍꺼풀이 있거나 무쌍인 분들에게 권장하는 방식이기에 비교적 전후 변화가 뚜렷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노화도 개선하고 쌍꺼풀도 만들면 좋지!" 생각하시겠지만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들을 뵈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요.
예를 들어 남성 분들은 "이 나이에 갑자기 쌍꺼풀이 생겨버리면 느끼하다고 할 것 같은데...", "영업직이라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수술한 티가 너무 날까 봐 걱정이네요"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저희 원장님들도 리본성형외과를 운영하며 어느새 중년의 나이로 접어드셨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가지신 분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고 계세요.
그래서 중년의 나이에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상안검 수술을 해드리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저희 리본성형외과는 [기존 눈매유지]를 목적으로 상안검 수술을 진행합니다.
눈꺼풀이 처져서 노화되어 보이는 문제는 바로잡되, 아주 자연스럽게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드려 중년 여성, 남성 성별에 상관없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 상안검 수술, 어떤 분들께 권장하는 수술일까요?
| · 쌍꺼풀 라인이 전체적으로 처져 있으신 분· 처진 눈꺼풀로 인해 시야가 가려진 분· 눈가 주름이 심한 분· 10년, 20년 전 눈매로 되돌아가고 싶으신 분· 처진 눈꺼풀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져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 |

▶ 상안검 수술이란 무엇일까요?
피부 노화는 20대 중후반부터 빠르게 진행돼요.그래서 30대에 들어서면 탄력 저하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문제는 더더욱 심해집니다.
그중에서도 눈꺼풀은 피부가 너무 얇고 다른 얼굴 피부에 비해서 움직임이 현저하게 많기 때문에 처짐이 더 도드라지게 나타나죠.
상안검 수술은 일반적으로 40~50대 이상 중년 분들께 권장해 드리는 방법인데요.
사람마다 노화의 정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40대 이른 나이에서도 상안검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관리가 잘 된 경우 50대 이후라도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건 눈꺼풀이 처져서 전체적인 인상이 피로해 보인다든지 시야를 가려 답답해 보이는 인상일 때 한 번쯤은 고려해 보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눈의 기능적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상안검 수술은 환자의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안검 수술은 쌍꺼풀 라인을 따라 피부를 절개한 후 주름진 피부와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쌍꺼풀 라인을 따라 봉합하여 마무리하는데요.
이때 앞서 말씀드린 '쌍꺼풀' 문제가 발생하는데, 너무 과한 절개가 이루어지게 되면 기존보다 두꺼운 쌍꺼풀 라인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수술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 경우 최소한의 절개로 조직을 제거한 다음 매몰 쌍꺼풀로 마무리하는 방식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상안검 수술은 절개법만 있는 게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진 않아요.
눈성형 1만여 건 이상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희 원장님들이 직접 고안해 낸 방식이니 자연스러움을 중시하시는 분들이라면 상담을 나눠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 이것만큼은 제발 주의해 주세요.
상안검 수술을 심하게 처진 눈꺼풀 때문에 급하게 진행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렇게 되면 가격이 되도록 저렴한 곳을 선택하거나 집과 가까운 성형외과에 내원하여 빠르게 상담을 받은 뒤 수술날짜를 잡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상안검 수술은 시야를 확보하게 해주는 데도 물론 중요한 목적을 갖지만, '눈'을 수술한다는 점에서 눈의 구조물을 해부학적으로 잘 파악하고 여러분께 적당한 눈매를 만들 수 있는 성형외과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기능적, 미용적인 부분을 두루 살피셔야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 수술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두세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