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혼밥하기에도 좋은 오니기리와이규동입니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수제 삼각김밥, 주먹밥, 규동 전문 프렌차이즈인 일식을 주 판매하는 곳인데요.
그래서인지 혼밥하기에 좋은 구성들과 테이블로 되어있어요.
요즘에는 혼밥하기 좋은 인테리어로 되어있는 식당들이 많이 있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아서 혼자 점심, 저녁을 먹으러 들어가기가 민망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럴 때 압구정역 점심으로 주로 찾았던 곳이 바로 이 오니기리와이규동이였던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추억이 새록새록

압구정역 점심으로 오니기리와이규동을 가보니 가격이 저렴한 편에 속해서 앞으로 자주 찾게 될 것 같아요.
부담 없이 점심을 사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오니기리와이규동에 방문했는데 오니기리를 안 먹으면 서운할 것 같아서 추가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속이 가득 들어있어서 맛이 없을 수 없는 오니기리!!
얼큰해물짬뽕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압구정역 점심으로 아직은 바람이 차가우니깐!!
국물이 있었으면 좋겠고 매콤한 게 생각나서 얼큰해물짬뽕을 주문했는데요.
일식 전문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역시 우동면발이 탱탱하니 맛나더라고요.
확실히 우동면발이 다르긴 달라!!

어디서 먹든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게 바로 규동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이 규동도 맛이 있고 없고를 생각할 수 있다는 걸 아시죠!?
규동 전문 프랜차이즈니깐 믿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역시나 부드러운 고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고기가 너무 질겨서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리고 노른자와 파 송송!!
이게 있고 없고에 따라 규동의 맛이 달라지는데 7,500원에 계란 노른자와 파를 올려주는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압구정역 점심으로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도 압구정역 점심으로 맛있는 오니기리와이규동을 방문했는데요.
요즘 일본 여행들 많이 가시는데, 일본 여행 되신 일식으로 대신해 보는 것도 뭐 나쁘지 않네요.
물론 맛이 좋아서 더 그런 걸 수도 있고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