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중국집보다는 훠궈나 마라탕 식당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듯 해요. 그러다보니 쉽게 배달하고 방문했던 중국집이 번화가에서는 찾기 힘든데 압구정역에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국집이 있어요.
명궁은 우리가 아는 중국집으로 탕수육도 예날 탕수육을 판매하고 있는 곳인데요.
중국집의 가장 좋은 점을 뽑으라고 하면 배달이 아닌가 싶은데, 요즘에는 배달 어플로 주문을 해야해서 음식이 너무 늦게 도착해 면이 퉁퉁 불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압구정역 오래된 중국집 명궁은 직접 배달이 가능하다는게 좋아서 배달을 주로 하는데 이날은 비타민D 합성도 할겸 매장을 찾아갔어요.
외관에서부터 느껴지는 중구집의 스멜!!!

주문을 하고 나면 기본반찬이 준비되는데요. 배달을 하면 단무지와 양파만 제공되는데, 이렇게 명궁 식당을 직접 방문하면 짜사이와 김치까지 제공된답니다.

사실 중국집에 다양한 메뉴가 있다고 하여도 주문해서 먹는건 손에 꼽는 몇가지 인것 같아요.
압구정역 오래된 중국집 명궁의 식사메뉴와 요리메뉴는 다양하면서 가격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압구정역 오래된 중국집 명궁은 직접 방문하여 먹는게 답이였어요.
그렇지만 아마도 배달을 더 많이 하게 되겠지만, 직접 방문하여 먹으니 식사메뉴만 주문했음에도 만두와 춘권이 제공되더라고요.
1인 1개씩 먹으라고 인원수에 맞춰 나옵니다.
기름에 튀긴 만두는 말이 필요없는 듯 합니다. 따뜻해서 더 맛있더라고요.

짬뽕이나 자장면을 주문하려고 하였지만 밥이 먹고 싶어서 마파두부를 주문하였다.
마파두부가 은근히 맛있는 것 같아요. 살짝 매콤함 맛도 나고요.
주문할땐 몰랐는데 계산할때 보니 오늘의 메뉴였더라고요.
압구정역 오래된 중국집 명궁은 매일 오늘의 메뉴를 진행하는데, 그날의 메뉴는 가격이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어요.
먼가 알고 시킨게 아니다보니 개이득인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삼선짬뽕입니다.
매콤한 짬뽕이 먹고 싶어서 삼선짬뽕으로 주문했더니 매운고추가 눈에 보이게 들어있더라고요.
국물이 아주 얼큰하니 너무 좋았어요.
먼가 중국집의 진한 맛을 느낀것 같다고나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