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새내 카페 추천 트레스드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 건지, 시원하면서 달달한 그런 디저트가 너무나도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어디가 좋을지 찾다가 잠실새내 카페 추천으로 많이 보이는 트레스드를 방문해 보았어요.
방문한 순간 왜 이곳이 디저트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트레스드는 이탈리아를 기반한 유러피안 모던 디저트 카페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카놀리가 대표 디저트더라고요.
다른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도 많았지만 처음 방문한 거다 보니 가장 기본으로 대표적인 디저트를 맛보는 게 맞을 것 같아 카놀리를 주문하였습니다.

잠실새내 카페 추천 트레스드에서 이탈리아 감성을 가득 담을 수 있었던 카놀리는 티라미수와 피스타쵸 2종류로 담아보았어요.
카놀리 티라미수는 6,000원 카놀리 피스타쵸는 6,500원이에요.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맛을 보는 순간 가격은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엄청 얇고 바삭한 과자 안에 크림이 가득 담겨있는데, 한입 베어 먹는 순간 과자가 다 부러질 정도로 얇고 바삭하더라고요. 안에 크림이 들어있는데도 어쩜 바삭한지 왜 디저트 맛집이라고 소문이 난 잠실새내 카페 트레스드인지 알겠더라고요.

디저트가 달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음료는 달달하지 않은 메뉴로 주문하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디저트와 너무나도 잘 어울릴 수밖에 없는 아메리카노는 4,500원으로 커피 가격은 디저트에 비하면 가격이 높은 편은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커피의 농도는 조절할 수 있어서 연하게로 주문하였고요.
진짜 고민하다가 주문한 로얄밀크티입니다. 잠실새내 카페 추천 트레스트는 디저트 맛집이면서 음료의 맛집이기도 한 것 같아요.
로얄밀크티는 6,500원으로 생각보다 달달하지 않더라고요. 아마도 디저트를 고려해서 달지 않게 제조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로얄밀크티만을 먹는다고 고려하면 달지 않아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잠실새내 카페 트레스드에 방문해서 디저트를 안 먹을 사람은 없을 듯하니 디저트와 함께 먹는다면 딱 좋은 밀크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잠실새내 카페 트레스드를 추천하는 이유를 디저트인 카놀리를 먹는 순간 알게 되고 커피와 밀크티와 함께 먹으면서 다시 한번 알게 되었어요. 디저트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제조를 하여 선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디저트 카페 찾는다면 한번 다녀와 보시길 추천드릴 수 있는 트레스드 카페입니다.
트레스드
잠실새내역 근처에 위치한 이탈리아 기반 디저트 카페
매일 영업하여 12시~22시 / 21시 30분 라스트 오더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