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EH어나는 아이호성형외과입니다.
쌍꺼풀이 한 쪽 눈에만 있는 경우 부드러움과 카리스마 두 가지 이미지를 한 얼굴에서 볼 수 있어 매력적인 눈매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자칫 얼굴 전체의 균형을 무너뜨려 부자연스러운 인상을 줄 수도 있어 짝눈으로 인한 비대칭을 콤플렉스로 여기고 이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모든 분들이 어느 정도의 짝눈을 가지고 있지만 비대칭이 심하다면 외과적인 방법을 통해 교정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짝눈은 선천적으로 또는 후천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짝눈이 생기는 이유
눈꺼풀에서 눈썹까지 피부 길이가 다른 경우
양쪽 눈의 지방 양이 다른 경우
양쪽 안구의 돌출 정도가 다른 경우
양쪽 광대 위치가 다른 경우

짝눈 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강동원씨, BTS 뷔씨 같은 경우 사진마다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보통 왼쪽에 살짝 겹주름이 잡혀서 쌍꺼풀처럼 보입니다. 오른쪽 눈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데요. 그 이유는 오른쪽 광대 위치가 왼쪽보다 약간 높기 때문에 덮이는 경향성이 심하기 때문에 눈이 좀 작게 보입니다. 그리고 왼쪽 눈의 경우 약간 주름이 잡히면서 안검이 살짝 말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왼쪽 눈이 조금 더 커 보입니다.
주지훈 씨 같은 경우에는 왼쪽 눈이 조금 더 커 보이는데요. 왼쪽 이마를 조금 더 많이 사용하여 짝눈 비대칭으로 보이는 듯했습니다.



김태리 씨의 경우 비대칭이 심한 경우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정도의 비대칭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레드벨벳 조이 씨는 양쪽 눈이 쌍꺼풀지듯이 보이는데,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쌍꺼풀이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 그래서 양쪽 다 쌍꺼풀이 생길 때에는 어느 정도 대칭으로 보이고 한쪽이 안 보이는 경우에는 비대칭으로 보이게 되는 겁니다.
NMIXX 설윤씨의 경우는 오른쪽 라인이 살짝 높으면서 눈꼬리도 올라가 있어 오른쪽 눈이 커 보이면서 짝눈으로 보일 수 있겠습니다.



골격이든 눈썹 위치든 안구돌출 정도의 차이라든가 눈 뜨는 힘의 차이로 비대칭 짝눈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여 너무 심한 경우 수술을 통해 양쪽 대칭을 맞춰 줄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짝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짝눈의 유형에 따라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그에 맞는 적합한 수술 방법으로 교정되어야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참고할 사진으로 가져온 연예인 사진이
짝눈일 경우에는?

가져온 이미지는 참고용이지 똑같은 눈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는 게 좋습니다. 짝눈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 중에서 앞에서 언급했던 강동원씨나 BTS 뷔의 경우 짝눈으로 보이는 이유가 수술에 의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담 시 가지고 오신 변화하고자 하는 연예인 눈매와 본인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을 드리고 여기서 어떤 부분을 채용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을 채용하여 적용하겠지만 이게 아예 골격 구조가 다르다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드린 후 환자분께 적용할 수 있는 적합한 디자인을 설명드리면서 전체적인 얼굴과 조화로울 수 있는 적합한 이미지라는 것을 설명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1:1 상담을 통해 본인의 니즈와 전문의의 의견이 절충될 수 있는 적절한 디자인과 방법으로 플랜이 세워져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날 수 있겠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안검하수로 인한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다든가 어떤 트라우마, 신경병증적인 것, 종양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비대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골격, 눈썹 위치, 피부 두께, 안구돌출 정도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감안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수술을 이미 한 번 진행하여 짝눈이 된 경우라면 짝눈이 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파악하여 그에 맞는 수술 방법을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후천적으로 짝눈이 된 경우는 후천적으로 얻어진 흉터, 유착의 정도, 피부를 잘라낸 정도의 차이를 고려되어야 합니다.

선천적인 부분과 후천적인 부분을 동시에 생각해 수술 방법과 해결 방안이 결정되어야 짝눈 비대칭이 대칭으로 교정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