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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가넷성형외과의원 · 가넷성형외과의원 · 2024년 7월 4일

첫번째 코성형에서 코끝을 높이기 위해서 코끝에 보통 비중격 연골 또는 귀연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코성형에서 비중격연골, 귀연골등 자가연골을 이용하여 코끝에 지지대를 만들어 주기는 하지만 코성형후에 늘어난 피부의 장력, 얼굴의 표정근육의 작용, 중력 등 다양한 힘이 작용하여 코끝의 높이가 약간 낮아지는 현상을...

첫번째 코성형에서 코끝을 높이기 위해서 코끝에 보통 비중격 연골 또는 귀연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성형에서 비중격연골, 귀연골등 자가연골을 이용하여 코끝에 지지대를 만들어 주기는 하지만 코성형후에 늘어난 피부의 장력, 얼굴의 표정근육의 작용, 중력 등 다양한 힘이 작용하여 코끝의 높이가 약간 낮아지는 현상을 코끝 떨어짐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정상적인 경과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첫 수술 이후에 코끝이 떨어진 경우 미용적인 불만족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흔하며 코끝이 떨어지는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병원 첫 코성형 후 발생한 코끝 떨어짐'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1

첫수술 후 코끝떨어짐

타병원에서 비중격연골을 이용한 첫번째 코성형 이후 코끝의 떨어짐으로 내원하신 분입니다.

코수술을 받고 시간이 지나면서 코끝이 떨어졌다고 하셨고 코끝이 떨어지면서 코가 휘어졌다고 하셨습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2

코끝이 휘어지면서 발생한 코끝의 떨어짐

보통 첫수술후에 코끝이 떨어지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비중격 연골을 사용한 경우 비중격 만곡증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3

수술전 CT촬영으로 확인한 비중격만곡, 비중격의 휘어짐

비중격 만곡증이 남아있는 상태로 비중격 연장을 하게 되면 늘어난 코끝의 피부장력 때문에 코끝이 떨어지면서 비중격 만곡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악화된 비중격 만곡증에 의해 코끝이 휘어지면서 코끝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코끝 떨어짐이 발생한 경우 이전 수술에서 코끝 떨어짐이 생긴 원인을 찾아 교정해 주어야 재발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4

비중격 만곡의 교정, 늑연골을 이용한 비중격 연장

비중격 만곡증이 교정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먼저 휘어진 비중격을 똑바로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중격 만곡이 심해보이지 않더라도 코성형 후에는 늘어난 피부의 장력 때문에 비중격 만곡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흔하며 그렇기 때문에 코성형 중에 비중격 만곡증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교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늑연골의 채취와 절편가공'

자가늑연골의 채취는 가슴부위에 절개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을 수 있지만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늑연골을 채취하여 부담감을 줄여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가슴 밑선부위 작은 절개를 이용하여 늑연골을 채취하며 이 부위는 속옷에 의해 가려질 수 있고 정상적인 가슴 밑주름에 의해 흉터가 덜 보일 수 있도록 절개부위를 선택합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5

늑연골 채취 부위, 늑연골 절편, 늑연골막

보통 늑연골 채취부위의 피부봉합은 다섯바늘 정도이며 연골채취를 위한 근육층의 박리를 근육의 결대로 진행하면 통증도 많이 줄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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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연골 절편을 이용한 코재수술

그리고 기존에 비중격연골을 이용해서 코성형을 한 경우 코끝의 떨어짐이 생겼다면 좀 더 튼튼한 연골로 코끝의 지지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수술 후에는 코끝에 다양한 종류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코끝이 떨어지는 방향으로 힘이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이런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는 튼튼한 늑연골 절편을 이용하여 지지대를 세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코재수술 전후비교'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7

코끝떨어짐, 비중격 만곡증, 비주휘어짐 교정 수술직후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8

코끝떨어짐 늑연골 코재수술

코수술후 코끝이 떨어지는 현상은 코성형후에 흔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코성형후에 높아진 코끝은 다시 낮아지려는 여러 힘들이 작용하게 됩니다.

늘어난 코끝 피부의 장력, 얼굴 표정근육의 힘, 중력등 다양한 힘이 작용하게 되며 이러한 힘에 의해 수술후에 코끝이 약간 낮아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중격 만곡증이 남아있게 된다면 코끝이 떨어짐이 더욱 심해질 수 있고 코끝이나 비주가 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수술에서 사용된 연골의 힘이 부족하다면 좀 더 강한 연골로 코끝의 지지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끝떨어짐은 코수술후 정상 경과로 볼수도 있지만 미용적인 불만족으로 재수술을 고려한다면 남아있는 악화 요인을 제거하고 자가늑연골을 이용하여 코끝의 지지력을 좀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끝떨어짐 늑연골 재수술 관련 이미지 9

코끝떨어짐 늑연골 코재수술. 공개가 동의된 리얼모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