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나성형외과 입니다 😊
오늘은 여성형탈모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여성형탈모가 시작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형탈모는 머리가 빠진다는 점에서 남성형 탈모와 큰 맥락은 비슷하지만 형태가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성분들은 머리가 긴 분들이 조금 더 많으시고 머리를 덮는 헤어스타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남성분들보다는 인지하는 시기가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분들도 탈모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잘 체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젊은 분들보다는 폐경기 이후에 탈모를 호소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 남성분들하고 조금 다른 포인트는

남성분들의 탈모는 M자가 파고들어가고 정수리 쪽이 비면서 만나게 되는 스타일이라면

여성형탈모의 경우는 정수리 쪽 모발이 가늘어지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수리부터 시작을 해서 중두부 전두부까지 전반적으로 모발이 가늘어지는 형태가 여성형탈모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보통 가르마를 탈 때 그 가르마를 중심으로 해서 모발들이 많이 가늘어집니다.

가르마 넓이가 계속 넓어진다든지 아니면 가르마가 평소 때보다 더 눈에 띈다라고 느껴지신다면
여성형탈모를 조금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형탈모는 전체적으로 모발이 가늘어집니다.
측두부나 후두부 쪽은 물론이고 전두부 중두부 정수리까지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거기다 가임기 여성이라면 먹는 탈모 약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치료점에 한계가 있고,
폐경기 여성분 같은 경우는 부분적으로는 먹는 탈모 약을 처방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 탈모 약을 함께 드시게 되면 조금 나아지거나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 분들에 있어서는 치료에 한계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분들은 탈모 약을 드시면서 해결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모발이식 또는 두피 문신으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두피 문신을 하게 되면 머리카락 색이랑 두피의 대비를 줄여주는 시술이여서
두피가 비치고 하는 것들이 많이 개선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형탈모 중에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은 견인성 탈모가 있습니다.
여성분들 중에 머리를 묶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평범한 힘으로 묶는다고 해서 견인성 탈모가 오는 것이 아닌 세게 잡아서 당겨 묶으시는 경우,

그 헤어스타일을 오랜 기간 할 경우 계속 당겨지는 힘 때문에 탈모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리를 당겨서 묶는 것이 모발 건강에는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고서는
세게 당겨 묶는 헤어스타일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머리를 세게 당겨 묶은 기간이 길지 않으면 견인성 탈모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견인성 탈모가 조금 심한데 오래 방치 한 경우는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경우에는 병원을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다른 여성형탈모의 증상은 발모벽인데요. 발모벽은 머리카락을 뽑은 데서 안정을 느끼게 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기도 모르게 모발을 뽑게되는데

그렇게 한 부위에서 지속적으로 모발을 뽑게 되면 나중에 그쪽 부위에서 모발이 자라지 않는 형태의 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
만약에 발모벽이 있어서 모발이 없거나 밀도가 떨어질 때는 발모벽 증상부터 치료하는 것이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 선행 없이 이식을 하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이식한 모발을 또 다시 뽑게 됩니다.
결국에는 또 모발이 자라지 않는 악순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발모벽부터 확실히 치료하고 난 다음에
이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성형탈모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나에게 찾아온 탈모가 여성형탈모의 종류와 비슷하다면 그대로 방치 해두지 마시고
병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다나성형외과 유튜브를 확인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59tHocNk_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