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수술 중점병원 다나성형외과입니다!
탈모 치료와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절개식'과 '비절개식'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있으실 텐데요.
많은 분들이 단순히 비용이나 흉터 걱정만으로 수술 방법을 선택하곤 하는데요.
성공적인 모발이식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두피 탄력'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모발이식 실패를 막는 두피 탄력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겠습니다.
두피 탄력 측정 없이 수술하면 생기는 일
'두피 탄력'이란
절개식 수술 시 두피를 떼어내고 나서 양쪽 두피가 다시 만나
안전하게 봉합될 수 있는 폭(mm 또는 cm 단위)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이 탄력을 정밀하게 측정하지도 않고
무조건 정해진 공식대로 절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차 수술은 무조건 15mm(1.5cm), 2차 수술은 10mm(1.0cm)를 절개한다'는 식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두피 상태는 천차만별입니다.
실제로 두피 탄력을 측정해 보면 폭이 15mm도 안 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분들의 두피를 무리하게 절개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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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수술 후 통증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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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부위 주변 머리가 빠지는 동반 탈락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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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피 조직이 손상되는 괴사 발생 위험
이처럼 부작용을 막고 안전하게 수술하기 위해서는 내 두피 탄력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뗄 수 있는 폭(두피 탄력),'절개할 길이, 제곱센티미터(㎠)당 모발 밀도를 알면
수술 전에 채취 가능한 모발 수를
어느정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다나성형외과에서는 기존 미국에서 개발된 측정 기구(락소미터)의 단점을 보완하여,
3D 스캐닝 기술을 접목한 독자적인 두피 탄력 측정 기구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모든 상담실에 이 기구를 비치하여 환자분들의 두피 상태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절개 vs 비절개, 어떻게 결정하나요?

두피 탄력이 좋고 모발 상태도 우수한 경우: 기본적으로 안전하게 절개식 선택이 가능합니다.
두피 탄력이 떨어져 절개가 어려운 경우: 무리하지 않고 비절개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필요 모수가 부족하다면?
예를 들어 이식해야 할 목표량은 3,000모인데,
두피 탄력 한계상 절개로는 2,000모밖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는 무리하게 절개 폭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절개로 2,000모를 안전하게 채취한 뒤
부족한 1,000모는 비절개 방식으로 추가 채취하는 '혼용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물론 수술 방식은 의학적인 두피 상태뿐만 아니라
환자분이 선호하는 니즈, 평소 헤어스타일, 그리고 예산(비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내 두피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수술법을 찾아
안전하게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을 잘 선택해야합니다.
오늘 내용이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의 신중하고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