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수술 중점병원 다나성형외과입니다!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 중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수술 직후의 암흑기' 와 '수술 티가 나는 문제' 입니다.
보통 모발이식을 받으면 수술 후 한달 내외로
이식한 모발이 빠졌다가 다시 자라나는 암흑기를 거치게 되는데요.
바로 업무에 복귀해야하거나 대중 노출이 많은 분들에게는
이 기간이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이 암흑기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드는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롱헤어 비절개 핵심 장점 3가지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은 모발을 긴 상태 그대로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어차피 한 달 뒤 암흑기가 찾아온다 하더라도,
수술 직후부터 암흑기가 오기 전까지
한 달 동안 긴 모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추천 대상 : 연예인, 대기업CEO, 프레젠테이션 및 미팅이 많은 직장인, 강사 등
수술 티를 내지 않고 즉시 일상/방송 활동을 이어가야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모발이식 후 암흑기가 온다고 해서 이식한 모발이
100% 전부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차에 따라 일부 모발은 빠지지 않고 남아있게 됩니다.
일반 모발이식의 경우 짧은 모발이 오돌토돌하게 남아 있어 수술 흔적이 눈에 잘 띕니다.
반면,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은 남아있는 긴 모발들이
이식 부위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기 때문에
암흑기 동안에도 시각적으로 훨씬 자연스러운 모습을 유지합니다.




또 롱헤어 모발이식의 장점중 하나는
모발의 컬을 정확하게 보고 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인의 모발은 직모나 반곱슬 형태가 많아,
모발이 자라나는 방향과 컬(휘어지는 결) 을 정확하게 맞춰 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롱헤어 모발이식은 모발이 긴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모발의 컬과 결 방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섬세하게 매칭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결의 방향이 조금만 틀어져도 어색해지기 쉬운 눈썹, 구렛나루, 측면 헤어라인 부위에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이 매우 유용한 수술법 입니다.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은 암흑기 자체를 완전히 없애는 수술법은 아니지만,
수술 직후 티를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수술법입니다.
수술 후 일상 복귀가 두려워 모발이식을 미루고 계셨다면,
롱헤어 비절개 모발이식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P-0oJgruv0&t=1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