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프톤 피부과입니다.
오늘은 피부의 속 탄력과 겉 탄력을 모두 잡기 위해 요즘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시는 울타늄 리프팅(울쎄라+티타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먼저 각각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울쎄라

울쎄라의 경우 세 가지 다른 종류(1.5 mm, 3mm, 4.5mm)의 팁을 사용합니다.
1.5mm는 얕은 스킨, 3mm는 표피 아래 상부 지방층, 4.5mm는 SMAS(근막)층이 타깃 이죠.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의 SMAS(근막)층에 집중시켜 피부의 처짐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근막층의 수축과 재생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피하지방층을 위축시키면서 동시에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으로 노화로 인해 흐물흐물해져 있는 조직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고 처진 부위를 리프팅 해주는 장비입니다.
(+울쎄라 블로그 포스팅 참고)
티타늄
티타늄은 세계 최초로3가지의 레이저 빛을 동시에 조사해서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레이저로 기존의 초음파 및 고주파와는 다른 원리로 피부 전층에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기존 리프팅 장비들에선 느낄 수 없었던 효과는 물론 멜라닌 색소에도 흡수되어 피부 톤 개선을 함께 유도합니다.
(+티타늄 블로그 포스팅 참고)
두가지 리프팅 시술의 기술적 차이는 분명 똑같이 쳐진 얼굴살을 끌어 올려주기 위한 관리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기대할 수 있는 효과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같이하면 시너지가 높은 이유

먼저 울쎄라로 피부의 깊은 층부터 리프팅과 탄력을 먼저 강화합니다.
이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의 구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다음 티타늄으로 진피층에 레이저가 도달 함으로써 피부 표면 탄력 및 톤 업 유도를 하죠.
티타늄 시술 후 후끈후끈하면서 쫀쫀하고 밝아진 느낌을 받으신 분들은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즉, 울타늄은 울쎄라로 깊은 층을 자극한 후, 티타늄으로 표피와 진피층을 관리함으로써 서로 커버하지 못한
부분을 상호 보완 해주는 격이 되는 거죠. 울쎄라의 깊은 리프팅 효과와 티타늄의 표면 관리 효과(타이트닝과 콜라겐 재생, 미백 효과 등의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같이 나타낼 수 있고, 서로 끌어올리지 못한 힘을 끌어 올리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울타늄, 한 번을 받더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같은 리프팅 시술이라도 사람마다 얼굴형과 처짐 정도, 처짐 포인트, 피부 두께 등이 다릅니다.
따라서 꼼꼼하고 섬세한 피부 진단을 통해 맞춤 디자인과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하죠.
목적을 먼저 정한 뒤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시술 부위와 피부 깊이에 따라 적절한 에너지 값을 설정해야만 부작용을 줄이고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를 간과하고 장점만 보고 무작정 일괄적인 시술을 적용하면 볼패임이나 화상, 기대에 못미치는 등 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숙련된 시술자와 섬세한 상담을 받고 장기 플랜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