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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치과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을까요?

에스(S)리더치과병원 · S리더치과병원 · 2026년 7월 23일

​ 안녕하세요 올해로 설립 22주년을 맞이한 화양동치과, 에스리더치과병원 입니다. ​ 임플란트 상담 과정에서 잇몸뼈가 부족하다는 설명을 들으면 치료 기간에 대한 걱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뼈이식을 먼저 하고 기다려야 하나요?”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한 번에 할 수는 없나요?” “동시에 진행하면 치료 결과에 문제가 생...

안녕하세요 올해로 설립 22주년을 맞이한 화양동치과, 에스리더치과병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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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상담 과정에서 잇몸뼈가 부족하다는 설명을 들으면 치료 기간에 대한 걱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뼈이식을 먼저 하고 기다려야 하나요?”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한 번에 할 수는 없나요?”

“동시에 진행하면 치료 결과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잇몸뼈의 상태와 결손 범위에 따라 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환자에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남아 있는 잇몸뼈가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을 정도라면 동시 진행을 고려할 수 있지만, 뼈의 부족량이 많거나 염증이 심하다면 뼈이식을 먼저 시행한 뒤 회복 기간을 거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단계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화양동치과, 에스리더치과병원에서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조건과 뼈이식을 먼저 해야 하는 경우, 치료 과정과 주의 사항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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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뼈이식이란 무엇일까요?

임플란트는 잇몸에만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잇몸 안쪽의 치조골, 즉 잇몸뼈에 식립됩니다.

따라서 임플란트가 적절한 위치에 자리 잡으려면 임플란트 주위를 감싸줄 잇몸뼈의 높이와 폭이 충분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잇몸뼈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1. 치아를 상실한 상태로 오랫동안 지낸 경우

  2. 치주 질환으로 잇몸뼈가 손상된 경우

  3. 치아 뿌리 주변에 염증이 있었던 경우

  4. 치아가 파절되면서 주변 뼈까지 손상된 경우

  5. 사고나 외상으로 잇몸뼈가 손상된 경우

  6. 기존 임플란트 주변에 뼈 손실이 발생한 경우

  7.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 아래의 뼈가 부족한 경우

  8. 선천적으로 잇몸뼈의 폭이 좁거나 얇은 경우

임플란트 뼈이식은 이러한 부위에 뼈이식재를 채워 부족한 뼈의 높이나 폭을 보완하는 치료입니다.

뼈이식의 목적은 단순히 뼈의 양을 늘리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임플란트를 기능적·심미적으로 적절한 위치에 식립하고 주변 조직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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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것은?

동시 진행은 한 번의 수술 과정에서 임플란트를 잇몸뼈에 식립하고, 임플란트 주변의 부족한 부분에 뼈이식재를 채우는 방법입니다.

필요한 경우 이식재가 움직이지 않도록 차폐막을 덮고 잇몸을 봉합합니다. 이후 임플란트와 기존 잇몸뼈가

결합하는 과정과 함께 이식한 부위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미국구강악안면외과학회 자료에서도 발치와 임플란트 식립을 함께 진행하면서 발치 부위와 임플란트 사이의 틈에 뼈이식을 시행하거나, 이미 아문 잇몸뼈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면서 주변 뼈를 보강하는 상황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뼈이식재가 들어갔다고 해서 즉시 단단한 잇몸뼈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식재는 새로운 뼈가 형성되는 데 필요한 공간과 지지대 역할을 하며,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동시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은 ‘초기 고정력’입니다.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할 때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입니다.

초기 고정력이란 식립 직후 임플란트가 남아 있는 본래의 잇몸뼈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고정되는지를 의미합니다.

임플란트 주변에 뼈이식재를 채우더라도 식립 당시에는 기존의 단단한 뼈가 임플란트를 잡아줘야 합니다. 남아 있는 뼈가 너무 적어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면 동시 진행보다 뼈이식을 먼저 하는

편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잇몸뼈가 부족하다는 사실만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임플란트를 고정할 기존 잇몸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 부족한 뼈의 위치와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 임플란트의 일부만 뼈 밖으로 노출되는지

  • 원하는 위치와 각도로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지

  • 염증이나 감염이 남아 있는지

  • 주변 잇몸과 치아의 상태가 어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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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경우

  1. 남아 있는 잇몸뼈가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는 경우

잇몸뼈의 일부가 부족하더라도 임플란트를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는 높이와 폭이 남아 있다면 동시 진행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플란트 대부분은 기존 뼈 안에 식립할 수 있지만, 바깥쪽의 얇은 뼈 일부가 부족하다면 임플란트 식립 후 주변에 뼈이식재를 채워 보완할 수 있습니다.

  1. 뼈의 결손 범위가 비교적 크지 않은 경우

뼈가 부족한 범위가 제한적이고 임플란트의 적절한 식립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면 한 번의 수술로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수평·수직 방향으로 뼈가 많이 부족하다면 필요한 뼈의 형태를 먼저 만들고 회복시킨 뒤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발치 부위에 임플란트를 바로 식립할 수 있는 경우

치아를 발치한 자리에 임플란트를 바로 식립하는 발치 즉시 임플란트 과정에서 뼈이식을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치아 뿌리보다 임플란트의 지름이 작으면 발치한 자리와 임플란트 사이에 틈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워 주변 조직의 회복을 돕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발치 부위의 뼈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는지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는 뼈가 남아 있는지

염증과 감염을 충분히 제거할 수 있는지

잇몸의 형태와 두께가 적절한지

임플란트를 계획한 위치에 식립할 수 있는지

모든 발치 부위에 즉시 임플란트가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1. 위 어금니 부위에서 일정한 뼈 높이가 남아 있는 경우

위 어금니 위쪽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습니다. 남아 있는 잇몸뼈의 높이가 부족하면 상악동의 얇은 막을 들어 올리고 뼈이식재를 채우는 상악동거상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남아 있는 뼈가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는 상태라면 상악동거상술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전신 상태와 구강위생 관리가 양호한 경우

뼈이식 부위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환자의 전신 건강과 구강위생 상태도 중요합니다.

당뇨가 조절되지 않거나 흡연량이 많고, 잇몸질환과 구강위생 문제가 심하다면 상처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전신 상태와 구강환경을 개선한 뒤 수술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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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을 먼저 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1. 잇몸뼈의 높이와 폭이 많이 부족한 경우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는 뼈가 충분하지 않다면 뼈이식을 먼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뼈의 폭이 매우 좁거나 수직적으로 많이 흡수된 경우, 임플란트를 무리하게 식립하면 적절한 위치와 각도를 확보하기 어렵고 임플란트가 뼈 밖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먼저 뼈의 형태와 부피를 보완하고 회복한 뒤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편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1.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을 얻기 어려운 경우

임플란트를 심더라도 기존 잇몸뼈가 충분히 잡아주지 못하면 회복 과정에서 임플란트가 미세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뼈이식을 먼저 시행한 후 뼈가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1. 염증이나 감염 범위가 큰 경우

발치할 치아 주변에 고름이 있거나 뿌리 끝 염증으로 뼈가 크게 손상된 경우에는 감염 조직을 충분히 제거해야 합니다.

상태에 따라 염증을 제거하면서 뼈이식을 진행할 수 있지만, 감염 범위가 넓거나 주변 조직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발치와 염증 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회복 상태를 확인한 뒤 뼈이식 또는 임플란트 식립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1.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한 뒤 뼈 결손이 크게 남은 경우

임플란트 주위염이나 골유착 실패 등으로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하면 주변에 큰 뼈 결손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때 새로운 임플란트를 즉시 식립할 수 있는지는 남아 있는 뼈와 염증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플란트를 고정할 뼈가 부족하다면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뼈이식을 시행한 뒤 충분한 회복 기간을 거쳐 재식립할 수 있습니다.

  1. 상악동 아래의 뼈가 매우 부족한 경우

위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 아래에 남아 있는 뼈가 매우 적다면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는 상악동거상술과 뼈이식을 먼저 진행한 뒤, 이식 부위가 회복되고 임플란트를 지지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때 식립하는 단계적 치료를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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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진행과 단계적 진행은 무엇이 다를까요?

구분동시 진행단계적 진행
치료 순서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 한 번에 진행뼈이식 후 회복을 거쳐 임플란트 식립
적용 조건임플란트를 고정할 기존 뼈가 남아있는 경우기존 뼈가 부족해 초기 고정이 어려운 경우
수술 횟수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음치료가 여러 단계로 나뉠 수 있음
전체 기간상황에 따라 단축될 수 있음뼈의 회복을 기다려야 하므로 길어질 수 있음
주요 목적임플란트 식립과 주변 뼈 보강을 함께 진행임플란트를 위한 뼈의 형태와 부피를 먼저 확보

동시 진행이 항상 더 좋은 방법인 것은 아닙니다. 치료 기간을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임플란트를 함께 식립하는 것보다, 뼈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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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과정

환자의 상태와 수술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1. 구강검진과 정밀 촬영

구강검진과 엑스레이, 필요에 따라 3차원 CT 촬영을 진행하여 잇몸뼈의 높이와 폭을 확인합니다.

위턱에서는 상악동, 아래턱에서는 신경관 위치를 살펴 임플란트의 길이와 직경, 식립 위치와 방향을 계획합니다.

  1. 염증 조직 제거 및 수술 부위 정리

발치와 동시에 진행한다면 치아를 제거한 뒤 염증 조직을 정리합니다. 이미 치아가 없는 부위라면 잇몸을 열어 뼈의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

  1. 임플란트 식립

계획한 위치와 각도에 맞춰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초기 고정력을 확인합니다.

  1. 부족한 부위에 뼈이식

임플란트 주변의 뼈가 부족한 부분이나 발치 부위와 임플란트 사이의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웁니다.

필요한 경우 이식재를 보호하고 새로운 뼈가 형성될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차폐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잇몸 봉합과 회복

수술 부위를 봉합하고 임플란트와 이식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이후 정기검진과 방사선 촬영을 통해 회복 상태를 확인한 뒤 보철치료를 진행합니다.

동시에 진행하는 것보다 정확한 치료 계획이 중요합니다.

뼈이식과 임플란트는 남아 있는 잇몸뼈가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고 뼈 결손의 범위가 비교적 크지 않다면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잇몸뼈가 많이 부족하거나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을 얻기 어려운 경우, 염증과 감염 범위가 큰 경우에는 뼈이식을 먼저 시행한 뒤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단계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시 진행은 수술 횟수와 전체 치료 기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조건 한 번에 진행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치료 기간보다 중요한 것은 임플란트를 적절한 위치에 식립하고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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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한 진단부터 시작하는

화양동치과,에스리더치과병원의 임플란트 치료

같은 위 어금니 또는 아래 어금니 부위라도 남아 있는 잇몸뼈의 높이와 폭, 뼈의 밀도, 염증 여부와 주변 해부학적 구조는 환자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지는 눈으로 보이는 잇몸 상태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화양동치과, 에스리더치과병원에서는 구강검진과 3차원 CT 등 필요한 검사를 바탕으로 잇몸뼈의 상태와 상악동 및 신경관의 위치를 세밀하게 확인하고,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 가능성과 뼈이식 범위를 고려해 치료 계획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뼈이식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어 치료 기간이 걱정되거나, 임플란트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에스리더치과병원에서 현재 구강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충분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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