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라인, 세미아웃라인. 이를 대표하는 연예인과 수술법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윙크성형외과 최원장입니다. 미의 기준이 시대에 따라 바뀌듯이 성형도 시대에 따라 조금씩은 바뀌는 것 같습니다. 과거 10년 전 화려한 아웃라인의 유행이 다소 지나간 듯 하나 인라인이나 인아웃라인이 조금 아쉬운듯한, 화려한 눈을 선호하는 분들은 인아웃과 아웃의 중간 정도인 '세미아웃' 라인을 선호하는데요. 오늘은 이에 대해 살펴보면서 세미아웃 연예인에 대해서도 알아보죠.
우선 세미아웃라인이란 눈 앞머리 쪽의 쌍꺼풀 라인이 속눈썹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을 말하며 아웃라인에 비해서는 좀 얇아서 '얇은 아웃'이라고도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아웃라인에 비해서는 높이가 낮은 편으로 높이는 인아웃라인에 가깝습니다.

대표적인 세미아웃라인 연예인으로는 고민시, 태연, 제니 등이 있습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겸비한 모습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럼 세미아웃 라인을 가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우선 사람마다 눈 구조가 다르니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가장 우선입니다. 세미아웃 라인이 잘 나오는 분들은 대체로 피부가 얇고 앞머리 피부가 적은 분들이 적합합니다. 몽고주름이 강한 경우 앞머리의 저항이 강하며 세미아웃 라인 형성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니 이런 경우 앞트임 또는 윗트임이 병행되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두꺼운 아웃라인의 경우 인상이 강해 보이며 졸려 보이는 느낌도 있어 얇은 아웃라인으로 바꾸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기존의 두꺼운 쌍꺼풀을 풀면서 하방에 새로운 라인을 만들며 피부는 보존하는 두줄따기 방식의 수술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는 두줄따기 관련 포스트에서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세미아웃라인도 수술 방법은 피부의 두께에 따라 절개나 비절개 쌍꺼풀 법이 적용됩니다. 비절개 자연유착법의 경우는 피부가 얇고 쳐짐이 적은 경우에 가능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절개법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구조상 세미아웃이 나오기 힘든 눈도 있으니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어울리는 라인을 추천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상 다양한 세미아웃라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저희 윙크성형외과에서는 개개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쌍꺼풀 라인을 찾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세미아웃 연예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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