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성형외과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방흡입 상담을 오실 때 “다음 달에 여행 가는데 지금 수술해도 되나요?”, “웨딩 촬영 일정이 있는데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 같은 질문을 만이 받고는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방흡입 병원이 시기를 정할 때 꼭 고려해야 할 점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멍과 붓기

개인차는 있지만 보통 멍은 3주 정도면 거의 다 빠지고, 큰 붓기는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면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최소 2~3주 전에는 수술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오본드

두 번째는 바이오본드입니다. 바이오본드는 수술 부위가 단단하게 뭉치는 현상으로 정식 의학 용어는 아니지만, 뭉친 부위가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고 움직일 때 티가 날 수 있습니다. 보통 수술 2~3주 차부터 나타나서 한두 달 뒤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팔, 복부처럼 포즈에 영향을 주는 부위라면 이 시기는 피해서 촬영 일정을 잡는 게 좋습니다.
압박복 착용

지방흡입 병원에서 지흡 후 압박복 착용을 하면 겨울이나 가을이 더 편한 건 맞습니다. 여름에는 무릎, 팔꿈치, 겨드랑이 같은 접히는 부위에 땀이 차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여름에 못 하는 건 아니지만, 계절적으로 시원할 때 하는 걸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마지막은 지방흡입 병원에서 지방흡입 후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수술 직후보다는 보통 12개월 이후에 라인이 안정되면서 변화가 확실히 보이기 때문에 여름에 반팔이나 수영복을 입고 싶다면 미리 수술을 계획하는 게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지방흡입은 회복과 효과 시기를 고려해서 일정에 맞게 미리 계획하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 너무 촉박하게 잡으면 원하는 시기에 예쁜 라인을 못 볼 수 있기에 전문의와 상담하여 예쁜 라인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