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성형외과입니다.
오늘은 안면거상 수술의 최신 흐름과 수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수술이라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발전하는데 안면거상 역시 예외는 아니랍니다. 예전에는 맞다고 여겨지던 방법이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수술법이 등장하면서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죠. 안면거상술 후기 좋으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하면 좋을지 살펴보도록 해요
안면거상술 후기 좋으려면


1995년, 스투지(Dr. Stuzin)라는 의사가 발표한 논문이 안면거상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어요. 그는 팔자주름(나비주름)과 마리오넷 라인(입가 주름) 개선을 위해서는 반드시 특정한 유지인대를 끊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대 유지인대(Zygomatic ligament)는 팔자주름 개선에 중요하며, 하악 유지인대(Mandibular ligament)는 마리오넷 라인 개선에 중요합니다. 이 인대를 풀어주면서 스마스(근막층)를 당겨야 효과적인 리프팅이 가능하다는 거죠. 이 방식은 지금까지도 교과서에 실려 있고, 많은 의사들이 따라하며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 받는 방법은?

최근에는 2018년, 자크노(Dr. Jacono)라는 의사가 제시한 디플레인 리프트라는 방법도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디플레인 리프트는 피부와 스마스를 함께 들어올리는 방식입니다. 이 방방식의 장점은 스마스층이 약한 분들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얼굴 상태에 맞춘 미세 조정은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즉, 스투지의 익스텐디드 스마스 방식과 자크노의 디플레인 방식이 현재 가장 대표적으로 인정받는 두 가지 최신 수술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면거상은 단순히 피부만 당기는 게 아니라, 스마스층과 유지인대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핵심이에요. 스투지와 자크노 두 의사의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환자의 얼굴 상태(피부 두께, 주름 패턴, 과거 시술 여부 등)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안면거상 후기가 좋으려면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