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에이비성형외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육협력병원 위촉 관련 이미지 1](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b8z39rap27/naver_blog/abps20/assets/by_hash/5136128e30642a730715eb0f9bc9684ed98d9be8b04af0c1b0514e5e3b1cb991.jpg)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에이비성형외과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교육협력병원으로 위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협력병원 위촉을 통해 두 병원은 △진료협력체계 고도화 △공동사업 분야 협력 △전임의 및 전공의 파견
△임상/연구과제 공동 수행 △의료인력 교육 및 연수 등 다양한 활동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에이비성형외과 안승현 원장, 김주연 원장, 배인호 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으로부터 안면윤곽, 코성형, 눈성형 등
각각의 전문 분야에 대한 협력임상교원 직위를 부여받았다.
이로써 두 병원은 교육, 연구, 진료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안승현 대표원장은 “오랜 임상경험을 통해 축적된 성형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해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헌신할 것”이라며,
“특히 두 병원의 활발한 공동 연구를 통해 성형 의료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국내 의료 수준이
세계적인 기준을 훌쩍 넘어서는 모멘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비성형외과는 일반적인 성형에 국한하지 않고 난이도 높은 재수술, 복원 수술 등
성형외과학 전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모든 의료진은 전문의들로만 구성돼 있다.
또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수술 전, 수술 중, 수술 후까지 모든 수술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원내 상주 임상병리사를 통한 수술 전 안심 검진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대학병원급 안전 장비 구비, 응급 대응 시스템 구축 등 보다 철저한 안전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모든 환자에게 선진화된 성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온신문] 에이비성형외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육협력병원 위촉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