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형수술은 결과에 따라 만족스러울 수도 있고,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각자 다양한 원인에 따라 재수술을 결정하고는 하는데 첫 수술보다 재수술이 한층 더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만족스럽지 못해서 덜컥 결정하는 것보다는, 구축코재수술과 같이 코의 모양 자체에 대해서 변형이 생기고 기능적인 문제까지 뒤따르는 경우에는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에이탑성형외과 후기의 재수술 사례처럼 이번 수술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여러 번 반복되지 않도록 계획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코 재수술, 다양한 원인에 따라 맞춤으로 진행
코 재수술의 원인은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코의 내부 구조도 복잡하기 때문에 구축코재수술을 하게 된다면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 등이 중요합니다. 미용적으로 불만족스러운 이들부터 기능적인 문제, 부작용까지 원인이 서로 다 다르므로 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재수술을 할 때에 반영해야 합니다.
코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다르게 구조적으로 복잡한 요소로 이뤄져 있어서 육안으로만 문제를 파악하는 것은 다소 어렵습니다. 3D-CT 촬영을 통해서 면밀하게 검진을 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수술계획을 수립한다면 보다 나은 결과가 보여질 수 있을 것입니다. 첫 수술보다 더 어렵고 부담이 되는 것이 재수술이며, 특히 구축코재수술은 미용 및 기능적 문제를 같이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중해야 하겠습니다.

다양한 코 재수술 유형에 대하여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재수술을 하게 되는데 ‘코끝 떨어짐’ 증상은 코끝 연골이 약하고 비주가 짧아지면서 발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경우에는 비중격을 좀 더 길게 연장하거나 비주를 튼튼하게 만들어서 코끝을 올리고 교정을 하게 됩니다. ‘라인 불만족’은 이전 수술을 하고 원하는 콧대나 코끝라인이 나오지 않아서 다시 수술을 원하는 케이스입니다. 전반적인 비율을 고려해서 라인을 다시 교정해 모양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휘어진 콧대’도 흔한 재수술 유형 중 하나입니다. 보형물을 올바른 위치로 다시 재배치를 하거나 혹은 새로운 보형물로 교체를 해서 휜 콧대를 곧게 바로잡아 줄 수가 있습니다. 코뼈나 비중격이 비뚤어졌다면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통해서 휜 부분을 똑바로 세우게 할 수도 있습니다.
‘코 염증’이 생긴 이들은 구축코재수술을 해야 하는 유형일 수도 있습니다. 수술 부위가 붉어지고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인데 단순하게 염증이 있는 것이라면 그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를 해서 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더 진행이 되면서 구축현상이 나타나고 끝이 들리고 모양 자체가 변형이 된다면 재수술이 불가피합니다.

‘보형물 비침’ 현상은 육안으로 봤을 때 콧대 부분이 투명하게 보이는 것처럼 보형물이 비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보형물의 위치를 더 깊은 곳으로 조정을 해서 자리를 옮겨주고 측두근막으로 덮어줌으로써 다시 보이지 않도록 개선할 수 있습니다. ‘콧구멍 비대칭’의 유형의 경우에는 날개 연골을 재배치하거나 비중격의 교정 또는 피부이식을 해서 콧구멍 모양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구축코재수술에 대하여
구축코는 코 성형 이후에 나타나는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감염이나 염증 또는 출혈 등으로 인해서 피가 고이게 되면서 피막이 두꺼워지게 되고 이로 인해 코 모양이 변형되는 것을 증상의 특징으로 합니다. 구축코는 코끝이 들려 보이면서 콧구멍이 정면에서 눈에 띄고 코의 전체적인 형태가 곧지 않고 울퉁불퉁합니다.
한 번 구축이 시작된 코는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변형이 시작되면 코 모양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는 얼굴의 전체적인 생김새와 인상에도 영향을 주게 되므로 구축코재수술을 해야 합니다. 만약 보형물을 삽입해서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라면 기존의 보형물을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제거를 하고 난 뒤에는 코를 재건해 주게 되는데 이때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원래의 코모양대로 개선을 할 수도 있으며, 혹은 콧대를 높이고 코끝을 올려주고 싶은 경우에는 보형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보형물이 만약에 밀착되어 있지 않고 비어 있었다면 코 모양 자체도 부족함이 느껴졌을 수 있습니다. 개별 맞춤 제작된 보형물을 활용하게 될 경우에 콧대에 딱 밀착되므로 코라인이 한층 더 정교해지게 되며 빈공간도 없이 들어 맞을 수 있습니다. 3D-CT 분석을 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한 뒤에 보형물 제작을 하여 구축코재수술에 활용을 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재수술에 사용되는 보형물의 종류
이전의 수술을 했을 때 만약에 실리콘을 사용해서 문제가 생긴 것이라면 구축코재수술 시 굳이 동일한 보형물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환자 자신의 몸에서 채취한 연골이나 자가조직의 경우에는 보다 생체적합성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 볼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귀연골과 비중격 연골이 있으며, 구축코의 경우 코 변형이 나타난 상태이므로 재건을 해주어야 하기에 늑연골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 기증진피, 기증연골 등도 있습니다.

귀연골은 코와 비슷한 모양이기 때문에 동글고 탄력이 있어서 콧대나 코끝을 자연스러워 보이게 합니다. 비중격 연골은 코 내부에 있기 때문에 연골을 조각해서 코 길이 연장과 코끝 올림 등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의견 골은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적으며 지지력이나 내구성이 강한 편입니다. 구축코 재수술 시 활용이 되는데, 구축코는 코끝이 들려 있어서 다시 이를 내려주고 코를 강하게 세워주어야 하기 때문에 늑연골을 활용한다면 원하는 에이탑성형외과 후기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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