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맘스외과성형외과*
blog.naver.com/ty5568yr
최근 글
인류는 과연 언제부터 큰 가슴을 선호했을까? : 시대별 미의 기준과 비너스 조각상의 역사
최근 글 날짜
2026년 10월 14일
최근 동기화
2026년 10월 14일
병원 아카이브
이 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글을 출처별로 모았습니다. 먼저 블로그마다 자주 다루는 주제를 살펴보고, 아래 목록에서 전체 게시 기록을 페이지별로 확인하세요.
블로그 출처
1
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 수입니다.
아카이브 글 수
995
현재 MedSeoul에서 출처별로 정리한 네이버 블로그 글 수입니다.
최근 동기화
2026년 10월 14일
가장 최근에 동기화된 출처 기준 날짜입니다.
블로그 출처
블로그별 글을 시간순으로 보려면 출처 아카이브를 여세요. 이 목록에서는 최근 글과 동기화 시점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ty5568yr
최근 글
인류는 과연 언제부터 큰 가슴을 선호했을까? : 시대별 미의 기준과 비너스 조각상의 역사
최근 글 날짜
2026년 10월 14일
최근 동기화
2026년 10월 14일
전체 글 목록
글이 많아 페이지로 나눴습니다. 현재는 501번째부터 520번째까지 보여줍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일반 컵이나 텀블러,콜드컵은 금방 다 녹더라구요ㅠㅠ... 컵에 물도 줄줄 흐르고..... 전 음료도 좀 오래 먹는 스타일이라 밍밍하게 먹는게 싫어서 보탱텀블러 알아보다가 ㄹㅇㄹ텀블러 사게 됐는데 넘 좋네요 크기를 실패해서 그렇지..ㅋㅋㅋㅋㅋ.... 750짜리 샀더니 진짜 너무너무 커용..... 커피 벤티...
요즘 더워서 그런지 밥을 먹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분식이나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아여.. 떡볶이 햄버거,샌드위치 최고...ㅎㅎㅎ...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으니 계속 이런것만 찾게 되는..ㅠㅠ 빵이나 밀가루 끊어야 하는데 말이죠..하.. 맛있는걸 못먹고 사는건 너무 가혹한 것 같아요. 서브웨이 미트볼 제일 좋...
날도 후덥지근해지고 타들어갈 것 같은 날씨가 되었어여 요즘 상황이 좋지않아 휴가철인데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하.... 정말 끝이 있긴 한걸까요...?? 2,30대부터 백신을 맞아야 했던건 아닐까 생각도 들어요... 출퇴근도 해야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으니깐 다른 나라는 젊은 분들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가끔 양념감자 먹고 싶어서 ㄹㄷㄹㅇ시켜먹게 돼요 ㅎㅎ 사실 햄버거는 그닥....맛있지는 않거든요. 그나마 불고기를 좋아했었어서 생각날 때 가끔 시켜먹어용 ㅎㅎ 양념감자와 치즈스틱...!!! 꼭 시키는 것 같아요. 다 못먹어도 먹고 싶은건 다 시키는 스탈..ㅋㅋㅋㅋㅋ.... 혼자서는 진짜 세트 다 먹기도 힘들어요 잘 드...
국화빵이 가끔 생각날 때가 있는데 겨울에도 파는 곳이 많이 없더라구요ㅠㅠ 요즘은 호떡,붕어빵도 많이 사라지고... 국화빵은 진짜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 가끔 생각날 때는 정말 미치도록 먹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고..ㅋㅋㅋ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겠고 ㅠㅠㅠ.. 그렇다고 먼 곳까지 가기도 그렇고... 뭔가 장사라도 해야...
어제 비가 한차레 쏟아졌었는데요. 우산이 없는 동생 데리러 갔다가 다 까졌어요..ㅋㅋ.... 사고 몇 번 안신은 슬리퍼라 그런지 빗물때문인지.... 일부러 비와서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나갔다가 피봤네요 흑 자세히 보니 쓸렸더라고요 ㅠㅠ..... 많이 쓸린 것은 아니라서 하루 이틀 연고바르면 될 것 같아요 나갔을 때 부...
회는 좋아하지만 생선구이는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차라리 찜은 좋아요 ㅠㅠ... 가시 발라먹는 것도 좀 귀찮구...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구워먹기도 너무 귀찮...ㅠㅠ.... 가끔 식당가면 생선구이 먹고 싶은 날이 있더라구요 그때는 한번씩 생선구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갈치가 제일 맛있기는 한데 먹기가 귀찮은....
회도 좋고 초밥도 좋은데 뭔가 둘다 회라고 해도 다른느낌이에요 ㅎㅎ 회가 땡길때가 있고 초밥이 땡길때가 있는...ㅋㅋㅋㅋ 둘 다 좋지만요 ㅠㅠ.... 초밥먹을 땐 꼭 우동이 생각나더라구요 전 메밀은 별로 안좋아하거든여 와사비 듬뿍 들어간 초밥에 우동먹으면 꿀맛..!!!! 초밥도 밥은 반을 덜어내고 먹어야 덜 배부르더라구요...
치킨먹다가 배부를 때 먹는 안주들이에요 ㅎㅎㅎㅎㅎ 물론 감튀도 배가 부르긴 하지만...ㅠ,.. 마른 안주들이 제일 맥주안주로는 좋은 것 같아요 배부르지 않는 안주를 찾게 되는...!! ㅎㅎㅎㅎㅎ 먹태도 맛있는 곳에서 먹어야 찰떡이에요. 비리거나 너무 딱딱한 곳도 많더라구요 하나하나 다 손으로 찢어서 하는 곳이 훨씬 더 맛...
친구가 음료 사자마자 바닥에 던졌다고 보낸 사진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지만 웃긴 ㅠㅠ... 누굴 탓할수도 없고... 그냥 닦고 치우고 새로 사먹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나이먹으니 손에 힘도 없어지는 것 같다는 슬픈얘기예요ㅠㅠ... 그래도 매장에 안쏟아서 다행이에요. 매장이었으면 더 민망하고 머쓱하고 창...
커피맛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인테리어나 뷰도 많이 보고 결정하는 것 같아요 사진만 믿고 갔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수두룩 하지만요 ㅎㅎㅎㅎ 그래도 커피맛만 좋으면 그냥저냥 이해하기도 해요 ㅎㅎㅎ 대부분 사람들 몰리는 곳은 양도 조금이고 사진보다 별로인 곳들이 많긴 해요 ㅠㅠ... 예전에 어떤 카페는 경치가 너무 예뻐보여서 초록...
이제 날이 더워지니깐 손풍기도 필수가 되는..ㅎㅎㅎㅎㅎ 전 이마에 땀이 많아서 여름에는 진짜 필수예요ㅠㅠㅠ 요즘은 손목에 차는 시계처럼 생긴 선풍기도 나왔더라구요 시원할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계속 안들고 있어서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또 손목을 돌리면서 써야하는가..싶어서 고민되는 ㅎㅎㅎㅎㅎㅎ 한번 틀어서 써보고...
요즘 꽃 한두송이씩 사는게 좋더라구요 ㅎㅎㅎ 집안 분위기도 바뀌는 것 같구~~ 쨍한색들 꽃도 좋아졌어요 원래 파스텔톤을 좋아했었는데, 원색들도 넘 예쁜 것 같아요!!! 꽃은 돈아깝다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우스워지는...ㅎㅎㅎㅎㅎㅎㅎ 종종 기분전환으로 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비빔면 해먹으려다가 면 탈출했다고 보낸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ㄷㅏ들 한번씩은 경험해봤을법한...ㅠㅠ.... 그래서 저는 채? 같은 곳에 받쳐서 물 버려요 훨씬 편하고 좋더라구요. 물 털어내는 것도 편하구요 저도 처음에는 면 많이 버렸는데 요즘은 또 여름이라 비빔면에 꽂혀가지구 자주 해먹게 되네요 ㅎㅎㅎㅎㅎ 비빔면에...
서울우유 아이스크림이 나왔더라구요~ 레트로 느낌으로 나온 ㅎㅎㅎㅎㅎㅎ 전 커피우유를 좋아해서 커피우유맛을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ㅠ 어렸을 때 좋아했던 커피한잔 아이스크림 맛이 나서 넘 반가웠어요! 저 아이스크림 단종된게 제일 슬프더라구요 아직도 가끔 먹고 싶거든요 ㅎㅎㅎㅎㅎㅎ 큰 기대없이 샀던 커피우유 아이스...
나빌레라도 보고 있구 무브투헤븐도 이미 다봤구.ㅠㅠ.. 괴물이나 이런것도 재밌긴 하더라구요 6월은 펜트하우스랑 슬기로운의사생활도 새로 시작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이라 ㅜㅜ.. 기다리다가 목빠질 것 같네요 ㅎㅎㅎ 완결나면 보려고 했는데 이미 시작해버린...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ㅠㅠ 드라마 제목 너무 길어...
흐릿한 날에는 국물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뭔가 라면이 먹고 싶은 날이라 콩나물이랑 매운고춧가루 팍팍 넣어서 라면 끓여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계란을 풀어넣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깔끔하게 먹는게 좋은 ㅎㅎㅎㅎ 계란 넣고 안풀고 그대로 익히는 것도 좋더라구요! 참치김밥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ㅎㅎㅎㅎ...
광안리에 있던 펭수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용... 반창고 부분이 백신맞은거라 귀엽당 보고싶다 하고 있었는데.. 부산사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소로 조형물이 바뀌었다고..-_ㅠㅠㅠㅠ...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깐 사람들이 더 몰릴 것 같긴하네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제대로 휴가 즐기기는 틀린... 물놀이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ㅠ...
어제는 치킨+감튀+생맥주를 즐겼어용~ 생맥주는 늘 옳죠 ㅎㅎㅎㅎ 병맥 캔맥도 좋지만..!!! 생맥을 따라올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특히 날이 ㄷㅓ워지면 더 생각나는 생맥주.. 어젠 막 더운건 아닌데 날이 너무 습하더라구요 습한게 더 괴로운 것 같아요 ㅠㅠㅠ 야외 테이블에서 먹으니까 더 좋은..ㅎㅎㅎ 저녁에는 그래도 선선...
삼계탕 먹어본지 오래된 것 같아요 누룽지백숙도 먹고 싶고 ㅜㅜ.... 치킨같은건 쉽게쉽게 배달도 시켜먹고 하는데, 삼계탕은 왠지 시켜먹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ㅎㅎ 몸보신이라는 느낌이 팍 있어서 그런지 복날이라던지 이런날에만 찾게 되는 것 같은..ㅎㅎ 복날에는 삼계탕집에 앉을 자리도 없고, 포장도 엄청 오래 기다려야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