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모의 양이 부족하거나 탈모로 인해서
문제가 나타난 분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다가
자연모를 옮겨서 심어주는 술식으로 눈길을
돌리게 되는데요. 수술을 통해서 풍성한
자연모로 변화됨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고민을 해소하고 호전되는 효과를 유도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 탈모인들에게 선호되는
처치 방법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받아 주시는 분들도 많은 만큼
궁금증에 대한 문의들도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요. 따라서 오늘은 궁금하신 부분들이
모두 해소되길 바라며 하절기 모발이식 FAQ에
대해서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모발이식을 앞두고 계시거나 혹은 직후에
해당하신다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괜스레 높은 온도 탓에
악영향이 가게 되어서 여러 가지 2차적인
문제가 나타나지는 않을지 우려하시게 되는데요.
실제로 본원으로 이러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오늘은 하절기 모발이식 FAQ로
내용을 준비해보았습니다.

Q1. 여름 휴가 때 수술을 하고싶은데
땀이 나도 괜찮을까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상 땀이 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이며 이는
환부에도 영향을 주지는 않는데요. 아무래도
땀이 나는 것 보다 더 고민인 부분은 바로
씻는 일이 괜찮을지에 대한 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수술 직후에도 땀이 나서
씻기도 하기 때문에 땀이 나는 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Q2. 수술 후 물에 들어가도 되나요?
휴가를 계획중이시거나 머리를 자주 감으시는
분들이라면 수술 후에 물이 닿아도 될지
고민하시게 될 텐데요. 아무래도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에 들어가시는 것을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하지만 만일 환부에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게 되고 딱지가 떨어진 경우라면 물속에
잠수를 하셔도 무관하다고 표현될 만큼 물에
닿아도 괜찮습니다.

Q3. 수술 후 다음날부터 머리감을 수
있나요?
머리를 감으실 수 있습니다. 수술이 이뤄진 부위에
물이 닿아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감는 도중에 손으로
롤링을 하게 되는데 이 때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게
되는 것은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지문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문질러 주셔야 하며, 수압이
너무 강하지 않은 샤워에서 떨어지는 물 정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샴푸 이후에 머리를
빠르게 말려주는 것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Q4. 날이 더워서 수술해도 될까요?
수술은 계절과는 무관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간혹 안된다는 이야기들도 있지만 이는 올바르지
않은 정보라고 볼 수 있으며 날이 덥다고 해서
수술을 하면 안된다는 정보는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5. 생착률과 날씨는 상관이 없나요?
추운 계절이던 더운 여름이던 생착률은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모발이식과는 전혀
무관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6. 모발이식 하고 나서 자외선 받아도
되나요?
가급적 피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을
하게 될 때에는 강한 햇볕이 머리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되도록이면 모자를 착용해 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땀이 나는 건 괜찮지만 자외선은
좋지 못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해주셔야 합니다.

Q7. 여름이 겨울보다 회복속도가 빠른가요? (신진대사)
간혹 여름보다 겨울에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회복 속도도 빠르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회복 속도는 계절에 관계 없으며 사람마다 상이할 수
있다는 점이 모두가 동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Q8. 채취 부위에 염증이 생기진 않나요?
(모낭염증 등)
더운 날씨 탓에 혹여라도 염증이 잘 생기게
되지 않을지 걱정하시기도 하는데요. 이는 사실
땀이 흐르거나 오염된 물질에 의해서 접촉되어
덧나는 걸 걱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럴 기회가 많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냉방시설이 워낙 잘되어 있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괜찮다고 판단됩니다.

오늘은 모모와 함께 하절기 모발이식 FAQ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술식을 앞두고 있거나 혹은 계획
중에 계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