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제성형외과세계에서성형수술많이하는 나라 |

성형수술한 사람이 가장 많은 곳으로
한국이 꼽혔습니다.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의 데이터에 기초해
미국의 투자전문매체에서
TOP20를 선출할 결과
상위권으로는 남미국가가 대부분이었지만,
1위는 한국이 차지했습니다.
성형 수술 건수를
인구로 나눈 이 조사에서
상위5개국은 5위는 그리스, 4위는 콜롬비아
그리고 3위는 브라질, 2위는 아르헨티나였습니다.

© adolfofelix, 출처 Unsplash
1위인 한국은 인구 1000명당
8.9명이 성형수술을 했다고 추정됩니다.
세계 미용 시장 규모의 약2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19~29세 여성의
약25%가 성형수술을 선택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여성들이 20~33%가
성 형 수 술 을 받고 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주로 선택하는 수 술 로는
쌍꺼풀 수술과 코수술이었습니다.
반면 2위는 인구 1000명당 8.81명인
아르헨티나인데,
인기있는 수 술 로는 가슴확대술과
지방흡입수술이었습니다.
그리고 3위인 브라질은
인구 1000명당 7.62명이
성 형 수 술 을 받았습니다.
인기 있는 수 술 로는
지방흡입수술과 코 성 형 수 술이
가장 많았습니다.
4위인 콜롬비아는
인구 1000명당 7.26명입니다.
이곳 역시 지방흡입술이
가장 인기이며
가슴확대술과 배꼽성형술 등도
인기라고 합니다.
5위인 그리스는
인구 1000명당 6.33명이
성 형 수 술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가슴확대술과 지방흡입술, 눈꺼풀교정, 보톡스주사
등이 인기가 많은 수 술입니다.
그 외에 미국이 6위,
독일과 튀르키예, 멕시코, 이탈리아가
7~10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아시아 국가 중
일본이 14위, 대만이 18위였으며
인도가 20위를 차지했습니다.

© kylejglenn, 출처 Unsplash
성 형 수 술 을 경험한 분들은
타인의 외모가 부러워서 선택하는 분들이
가장 많으며,
주변의 권유나 외로 인한 차별 등의 이유로
선택하곤 합니다.
수술 후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응답률이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고,
연애나 구직에 도움이 되다고
밝힌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조사 결과들을 보면
예전에 비해서 외모에 대한
관심과 비중이 높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외모를 중요시하는것은
위험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성 형 수 술 상 담을 오는 분들을 보면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서
내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수 술을 할때
부 작 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 담을 진행해야 하고
나의 이미지와 이목구비 등에 맞는
맞춤 성 형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