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처짐은 재료 탓?
이경묵 원장님이 말하는
<진짜 원인>

안녕하세요.
오브제성형외과입니다.
코성형을 고민하다 보면
"시간 지나면 코끝이 처진다던데..."
이런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혹은 "친구가 코수술 했는데
몇 년 지나니까 또 낮아지더라"
라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코성형을 했다가
나중에 코끝이 처지진 않을까
걱정을 하게 되셨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코성형 상담을 받으며
코끝이 처질까 걱정이라고 말하면
자연스럽게 재료 이야기가 나옵니다.
비중격이 작으니 자가늑을 쓰자,
귀연골로는 한계가 있으니
기증늑을 쓰자, 이런 식으로요.
그러다 보면
재료 선택이 코끝처짐을 막는
가장 중요한 요소처럼 느껴지죠.
실제로 코성형 상담을 받다 보면
설명의 상당 부분이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집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지지'예요.
오늘은 왜 지지가 중요한지,
그리고 각 재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함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읽어보시면
코끝처짐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으실 거예요.
코끝이 처지는 진짜 이유?
재료가 아닌 ‘OO’
코끝처짐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재료 선택에
집중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중격이 튼튼해서 좋다더라"
"자가늑이 안 처진다더라"
이런 정보들 때문에
재료만 잘 고르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물론 재료도 중요하지만
코끝이 처지는 걸 막는 데 있어
더 핵심적인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지지'입니다.
코끝은 중력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예요.
조직이 아래로 당겨지는 힘이
계속 작용하거든요.
이때 코끝을 받쳐주는
지지 구조가 약하면
어떤 재료를 써도
결국 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 변화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오는 이유는
지지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지지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귀연골처럼 말랑한 재료를 써도
코끝이 처지는 걸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즉, 재료의 ‘단단함’보다
지지가 ‘어디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럼 지지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코끝을 세울 때
단순히 연골을
쌓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 연골을 코 안쪽 깊숙한 곳에 있는
안정적인 구조물에
단단히 고정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고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처음엔 괜찮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중력과 조직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조금씩 모양이 변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재료를 썼는데도
누군가는 오래 유지되고
누군가는 “왜 또 낮아진 것 같지?”
라는 말을 하게 되는 거죠.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재료 자체보다
그 재료를 어디에,
어떻게 고정했느냐입니다.
지지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결과를 크게 좌우하는 부분이고,
이 부분이 탄탄해야
재료의 장점도 제대로 살아나요.
상담 중 재료 이야기?
‘시간낭비’는 아닙니다
그럼 재료는
정말 상관없는 걸까요?
아닙니다.
지지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재료마다 특성이 달라서
같은 방식으로 지지를 해도
재료에 따라 느낌이나
회복 과정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코성형에 주로 쓰이는 재료는
크게 네 가지예요.

귀연골, 비중격연골,
자가늑연골, 기증늑연골인데요.
귀연골은 부드럽고 탄성이 있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지만
크기와 강도에 한계가 있고,
비중격연골은 단단하고 크지만
과도하게 채취하면
코 내부 구조가 약해질 수 있어요.

자가늑은 크고 단단하지만
채취 과정의 부담이 있고,
기증늑은 채취 부담은 없지만
흡수율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재료마다
분명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재료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해요.
다만 그 선택 자체가
코끝처짐을 막는 데
핵심적인 역할은 아니라는 거죠.
어떤 재료를 쓰느냐보다
그 재료를 '어떻게' 고정하느냐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니까요.
귀연골처럼 말랑한 재료라도
골막에 깊이 고정하고
지지 구조를 단단히 만들어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유지되는
코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무리 단단한
자가늑이나 기증늑을 써도
지지가 약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코끝처짐을 피할 수 없어요.
오브제성형외과에서는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
골막 고정을 포함한
정교한 지지 방식을 적용하여
재료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코끝이 처질 걱정 없는
안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재료 선택뿐만 아니라
코끝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데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코끝처짐이 왜 발생하는지,
각 재료의 특성은 어떤지 살펴봤어요.
그리고 많은 분이 놓치고 있던
‘지지’라는 개념도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브제성형외과의 이경묵 원장님은
골막 고정을 포함한
다양한 지지 방식을 활용하여
귀연골부터 자가늑까지
각 재료의 특성을 살려
처질 걱정 없는
자연스러운 코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코성형 걱정이
오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어지셨다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브제성형외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보시면 좋은 영상🔽🔽>
| 코성형 상담 및 문의 |
|---|
| 전화 빠른 상담 |
| 카카오 간편상담 |
-
본 포스팅은 오브제성형외과의원에서 의료광고법을 준수하여 작성한 의료 정보입니다.
-
개인에 따라 시술 효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사전에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 시술을 결정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