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치아의 사이에 낀
이물질이나 음식물을 제거하는 치실을 매일
해주어 치석과 치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물질이나 음식물이 쌓이며 생겨 발생하는
치석과 치태로 인해 충치가 발생되기 때문인데요.

잇몸과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치실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나의
기호에 맞도록 사용하면 더욱 만족스러운데요.
- 왁스 치실
왁스치실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치실
으로 실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왁스로 코팅
되어 있어 끊어짐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무왁스 치실
왁스를 입히지 않은 가느다란 실 형태의
치실로 촘촘한 치아 사이에도 잘 들어가
깨끗하게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데요.
- 테이프 치실
넓고 납작한 모양으로 이루어진 테이프
치실은 치아 사이에 미끄러져 들어가며
기존 치실의 불편함을 보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치실이 매우 미끄럽다 보니 모든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힘듭니다.

- 스펀지 치실
물이나 침이 닿으면 스펀지처럼 부어오르는 형태로
치아 사이사이 깨끗하게 치석을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감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 슈퍼 플로트
브릿지, 임플란트, 교정 등 치과 치료로 인해
치실 삽입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특수치실로
삽입실 - 스폰지치실 - 일반치실이 함께 구성
되어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손잡이 치실
왁스 치실과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손잡이 치실은
외부에서 치실을 사용해야 하거나 사용이 어려운
분들도 간편하게 사용해 볼 수 있는데요.
칫솔질로 인한 치아 사이의 치석 제거는 60%
까지만 제거될 수 있어 칫솔질이 끝나고 꼭 치석
제거를 위한 치실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