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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간접흡연 흡연자와 똑같은 니코틴을

신촌다인치과병원 · 신촌다인치과병원 · 2022년 4월 7일

전자담배간접흡연 흡연자와 똑같은 니코틴을 ​ 연기와 냄새가 적어 실내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냄새가 남지 않아 가정에서도 차량에서도 몰래 흡연하고 있는데요. ​ 설문조사를 따르면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공간 으로 집 47%, 승용차 37%, 실외 금연 구역 28 %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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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냄새가 적어 실내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냄새가

남지 않아 가정에서도 차량에서도 몰래 흡연하고

있는데요.

설문조사를 따르면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공간

으로 집 47%, 승용차 37%, 실외 금연 구역 28

%라고 합니다.

전자담배는 연초형 담배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니코틴 용액을 배터리로 가열하여 증기로

마시는 형태입니다.

또는 기기에 특수 제작된 담배를 결합하여 연기

를 빨아들이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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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와 연초담배의 차이점

전자담배는 연기와 냄새가 없어 연초담배보다 역한

냄새가 덜할 수 있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간접흡연

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자담배 성분은 일반 담배 성분과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전자담배 간접흡연에 노출되었다면 건강

에 좋지 않은 영향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식품 의약안전처에서 발표한 지료에 따르면 일반

담배와 동일한 포름알데히드, 벤젤 등 발암물질

5종이 검출됐으며, 타르 양을 연초담배의 1.5배,

니코틴 양은 0.8배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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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담배와 동일한 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실내

공간에서도 피기 때문에 3차 간접흡연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옷, 머리카락, 피부뿐만 아니라 벽, 가구, 침구

등 다양한 물건에 담배 성분이 노출되고 며칠

몇 달이 지나고 다시 공기 중으로 재배출될 수

있는데요.

일반 연초와 동일하게 타르, 니코틴, 일산화

탄소 등 유해 성분이 들어있고 제조 과정이

제도화되지 않아 기회 된 액체를 흡입하는

과정에서 어떤 유해 성분에 노출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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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아무리 일반 연초 담배보다 연기와 냄새가

덜하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공간

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해 물질이 일반 담배에 비해 적어 덜 해로울 수

있지만 덜 해로운 담배는 없다는 것이 보건국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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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는 것은 자유지만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담배를 피우는 행동은 도덕에 어긋나는 행동

이라 생각됩니다.

전자담배가 일으킬 수 있는 피해에 대해 더 깊이 인지

하고 사회를 위해 올바른 목소리를 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