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실외마스크해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착용 해제 시점이 다음 달 초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마스크 해제
에 대하여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방역
당국에서도 현재 유행 감소세가 한 두달 뒤에는
정체되며 급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재유행 가능성에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시점도 늦춰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에선 실외 감염 전파 위험은 낮다며
다음 달 초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할 것이라고
얘기했지만, 대통령 인수 위원회가 부정적인
의견을 내세워 분위기가 달라지게 되었는데요.
지난 20일 인수 위원회 대변인은 마스크 착용은 모든
감염병 예방 관리의 기본 수칙이자 최종 방어선으로
섣불리 방역 해제를 하지 않도록 당부한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27일 발표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대응 100일 로드맵을 공개하여 5월 10일
윤석열 당선인이 취임한 뒤 30일 이내, 구체적으론
5월 하순경 건물 밖에서 마스크를 벗을지 결정하겠다
하였습니다.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이러한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현 정부에서 이틀 뒤인 29일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여부 발표에서 어떤 의견이 나올지 궁금한데요.

출처 : 머니투데이
주요 국가는 이미 마스크 해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국가는 이미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상태입니다. 심지어 실내
마스크 착용도 해제된 상태가 많았으며 착용
해제 상태에서 확진자가 크게 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해외에선 이미 21년 말에서 22년 초부터
마스크 착용 해제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4월 18일부터 거리 두기는 전면 해제
되었지만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의무로 남겨두어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많은데요.
마스크 착용에 대한 찬반 여부가 뚜렷한 가운데
현 정부에서는 어떠한 입장을 내놓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