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유와 휘발유 가격이
너무 오르며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실것
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경유 가격이 휘발유보다 높아지며 화물
운송 엄계 종사자들은 고통이 깊어지고 있는
데요.
정부에서는 이러한 국민들의 고충으로 5월부터
7월말까지 3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추
가로 인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인상되는 이유는?
경유값이 급 상승하게 된 원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여파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더불어 러시아산
경유 수급에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광주는 전년 동월 대비 휘발유가 29.6% 상승했으며
휘발유 상승률은 훌쩍 뛰어넘어 무려 43.4%를 기록
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제 유가 상승이
장기화되고 있어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입
니다.

5월부터 국가에서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인하합니다.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체감 유류 비용을
낮추기 위해 5월부터 3개월 간 유류세 인하 30%
를 시행하겠다고 하였는데요.
유류세 인하율은 휘발유, 경유, LPG에 해당하며
현재 기름값이 그대로 반영된다면 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247원, 경유는 174월, LPG는 61원이
인화될 예정입니다.

5월 유류세 인하는 전국에 있는 알뜰 주유소와 국내
4대 정유사 직영 주유소들을 통해 즉각적으로 반영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 주유소들은 아직 직전 가격을 고수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들은 유류세 인하를 즉각적으로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했는데요.
따라서 정부에선 유류세 인하분이 최대한 빨리 반영
될 수 있도록 정유소 운영시간과 배송시간을 주말
포함 24시간까지 연장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경유 유가연동 보조금 지원
또한 우리 정부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대중교통 · 물류
업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버스, 연안 화물선 등에
대한 경유 유가 연동 보조금을 3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루빨리 주유소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이 모두 신속
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방안을 잘 도출해서 적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