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뇌우뇌기능 다르다는데
확실한 구별법

우리 마음 속에 모든 마음은 뇌에서 비롯되는데,
뇌의 기본단위인 뉴런이라는 신경세포가 집단을
이루어 마음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복잡성은 아무도 모르는데, 어떤 파트가
어떤 역할을 한다고 알고만 있는 수준입니다.
뇌는 마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잘 알고 있어야
하는데, 오늘은 좌뇌와 우뇌의 기능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우리 뇌의 구조를 보면 양쪽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뇌의 한 부분으로 좌반구, 우반구라고 불립니다.
처음 뇌가 편측화 되어있다는 연구가 이어질 때
특정 실험을 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좌뇌 우놔가 분할되어 있는 환자들을 살펴본 결과
좌뇌가 사용되었다가 우뇌가 사용된 현상을 발견
할 수 있었는데요.

좌뇌는 언어, 논리, 비판적인 사고를 주관하고,
우뇌는 감성, 창의성, 상상력 등을 주관합니다.
사람의 성격도 좌뇌와 우뇌의 기능 대비로 생긴
다고 볼 수 있는데, 뇌와 같이 복잡한 구조의 장기는
이분법적 사고가 가능할지 궁금해집니다.
실험결과 좌뇌와 우뇌는 서로 독립적인 일을
하게 되는데,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두 반구가
다르게 인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수학을 보더라도 두 반구의 차이를 알
수 있는데, 수학은 논리적이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좌뇌가 기능을 다할 것입니다.
하지만 암기에 의존한 계산은 좌뇌가 유리하고
일부 수학과 집합에 관한 사고는 우뇌가 유리합니다.
이렇듯 두 반구가 기능을 달리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하게 나누는 것은 아닙니다.

반구 사용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좌뇌를 사용한다고
논리적인 사람, 우뇌를 사용한다고 예술적인 사람으로
나누기란 어렵습니다.
요약하지만, 좌뇌와 우뇌는 기능을 달리하고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지만 기능을 명확하게
파악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의 뇌는 지구의 전 생명 중 고도화된 신경
조직으로, 좌뇌와 우뇌가 독립적이지만 좌뇌가
작동하면 우뇌가 멈추는 등의 에너지에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