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결핍증상 어떻게
대처하고 예방해야 할까

현대인들은 바쁜 업무와 일상으로 인해 요즘들어
실내에서 지내는 생활들이 이전보다 많아졌습니다.
계속 성장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경우 비타민D 결핍
으로 인해 정신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비타민D가 부족
하다면 다양한 신체적 질병이 가해질 수 있기에 영양
제를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비타민D 역할
비타민D가 맡고 있는 대표적인 역할은 혈중 칼슘과
인을 조절해주는 것으로, 장에서 칼슘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고 뼈의 성장을 돕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이 밖에서 노는 것이 얼마나 중대한지
알 수 있는 것이 비타민D의 효능이라 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면역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항균
펩타이드 생성을 촉진시켜 각종 질환 방지에 좋으며
암세포 증식, 억제, 사멸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암 예방 효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비타민D 결핍 증상
비타민D가 부족한 것도 문제이지만 반대로 과잉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골밀도가 낮아
지면서 뼈가 부러지기 쉽습니다.
또 휘어지는 골연화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비타민D가
결핍되면 면역이 떨어지고 호흡기 질환 위험률이 높아
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에 있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닌데, 햇빛이 비치는 날 조금이라도 산책을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알레르기나 아토피 발생률이 상승합니다.

비타민D 결핍 대처방법
야외에서 활동하기 쉽지 않다면 비타민D 제품을
따로 구해 먹으면 좋고, 너무 많은 성분이 섞여있는 것도
영양과잉이 될 수 있기에 씨앗은 피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짧은 시간이라도 산책을 하는데 하루
20~30분 정도면 적절하고, 팔과 다리가 노출되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D가 함유된 식품은 참치, 연어, 청어, 갈치,
고등어, 정어리, 버섯류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해서 드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비타민D 대용량으로 먹어도 될까?
비타민D를 대량으로 장기간 복용할 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다를 수 있지만 어떤 기관
에서는 20세 이상 기준으로 10,000IU로 봅니다.
대용량으로 섭취하면 대부분 부작용이 없긴 하지만
간혹 두통이나 무기력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비타민 결핍 예방
성인의 70% 이상이 비타민D 결핍 증상이 있으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일부러 움직여야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내용을 잘 숙지하여 비타민D 결핍이
없도록 적당한 양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