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나무는 산청목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예전부터 간을 치료하는데 좋은 약재로
사용되었는데요.
독성이 없어서 체질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잎, 가지, 뿌리, 줄기 모두 약재로
사용됩니다.
오늘은 간 염증에 좋은 벌나무 효능과 복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나무 효능
- 간 건강
플라보노이드가 포함되어 알코올 등의 독소를 배출
해주고, 손상이 일어난 간 조직을 재생시켜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2.항암 효과
폴리페놀 성분은 항암 및 종양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 이뇨작용
이뇨작용 및 혈액순환 강화 효과로 노폐물의
배출에 도움을 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뼈 건강
마그네슘과 칼슘 성분이 성장기 아이들의 골격
발달에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 관절염을
예방해 줍니다.
- 당뇨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으로 인슐린의 반응을 개선
하여 주고, 혈당 수치를 줄여 주어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습니다.
벌나무 부작용으로 이뇨작용이 너무 과하게 일어날
경우 체내의 수분 부족으로 변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과다복용하게 될 경우 복통과 설사, 알레르기 등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벌나무 복용 방법
- 건조된 벌나무(30g 기준)에 물을 2L 붓고
끓여 줍니다.
-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30분
정도 더 끓여 줍니다.
- 물의 양이 반으로 줄면 완성된 것으로 하루에
1~2잔 정도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많은 양을 끓이면 경우 물이 상할 수 있어 3일 정도
먹을 수 있는 양만 만드시길 권장드립니다.
벌나무는 천연 청혈제로 불릴 정도로 체내에 독소를
흡착하여 배출하고, 몸속에 피를 깨끗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오늘은 벌나무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