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일 껍질 중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되는 것들이
있다고 하여 과일을 먹고 처리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과일에 대한 껍질버리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 수박을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수박은 겉껍질이 안의 과육을 단단하게 감싸고
있어 자르는 데 있어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곤
하는데요.
우리가 생각하기엔 매우 단단한 껍질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면 안될것 같다고 하며 일반쓰레기로
처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수박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하여 버려주시면 됩니다.

버리는 방법
부피가 큰 수박 껍질은 작게 잘라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나 음식물 쓰레기통을 이용하여 버려
주시면 됩니다.
수박껍질이 단단한 편으로 일반 쓸레기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됩니다.
이렇게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는 살균과 고온 건조
과정을 거쳐서 동물용 사료 또는 경작용 퇴비로 재활용
되게 되는데요.
수박껍질은 영양소도 가지고 있고 쉽게 분해될
수 있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하여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되는 과일은
멜론, 바나나, 오렌지, 귤, 레몬, 포도, 사과, 배,
복숭아, 카위, 참외, 망고, 무화과 등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무른 껍질을 가진 과일들은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가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과일은 딱딱하고 영양소가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파인애플, 아모카도, 코코넛 등과
과일 씨가 있습니다.
이러한 껍질과 씨는 조각 형태로 잘라 일반쓰레기
봉투에 잘 담아 버려 주시면 됩니다.
오늘은 수박껍질버리기부터 다양한 과일들의
버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억해 두었다가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