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내원인 액취증
때문에 괴롭다면

암내라 불리는 액취증은 체내 또는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되는 편입니다.
호르몬 분비가 활발하고 바깥활동이 많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많이 발생하며, 섭취하는 음식의
영향으로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보통 땀과 함께 배출되는 체내 세포나 세균과 상호
작용하거나 외부 환경으로부터 흡수되는 냄새물질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암내 원인
| 1 | 땀, 세균 | 땀 자체는 무취이지만 땀과 피부의 세균과 상호작용으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는데, 세균은 땀의 당질과 아미노산을 분해하여 냄새를 만들어내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가 악취를 유발하게 됩니다. |
|---|---|---|
| 2 | 청결하지 않은 옷 | 청결하지 않은 옷은 땀과 피부의 세균, 냄새물질을 흡수하여 악취를 방출할 수 있습니다. |
| 3 | 음식, 음료 | 양파, 마늘 등과 같은 향신료나 강한 향을 가진 음식을 섭취한 후 이 향이 땀을 통해 악취로 발현될 수 있는데, 커피나 알코올, 향신료 등을 함유한 음료도 냄새를 일으키게 됩니다. |
| 4 |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과하거나 지속될 경우 땀샘이 증가하고 땀의 구성물질이 변화하여 악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5 | 질환 | 특정 질환으로 인해 채내 화학 물질의 변화로 냄새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암내 증상
- 강한 악취
가장 두드러지는 증상으로, 겨드랑이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강하게 느껴지며 땀이 많은 상태에서 악취가
더욱 두드러지게 됩니다.
- 씻어도 악취가 지속됨
적절한 샤워나 청결을 유지하더라도 악취가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특정 음식과 음료 섭취 후 악취 증가
양파, 마늘과 같은 향신료나 강한 향을 가진 음식
섭취 후 향이 땀을 통해 악취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

암내 예방, 치료
- 샤워, 청결
매일 샤워를 하고 깨끗한 수건으로 겨드랑이를
완전히 말려주어야 하는데, 땀과 피부의 세균이
상호작용하여 악취가 발생하기에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항균 비누, 청결제 사용
겨드랑이를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데, 땀에 의해
형성된 세균의 수를 줄여 악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건조된 옷 착용
매일 새로운 옷을 착용하거나 매일 사용한 옷을
세탁하여 청결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 향수 사용
땀의 악취를 가려주고 상쾌한 냄새를 낼 수 있는
향수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너무 강한 향을
사용하거나 피부에 직접 뿌리는 것은 자극이 되기에
적절히 사용합니다.
- 겨드랑이 패드 사용
땀이 많이 나는 경우 겨드랑이 패드를 사용해 땀을
흡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