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원인 증상과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유명인들이 얼음 물을 뒤집어쓰고 영상을 올리는 것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의 치료법 개발의
위한 모금 운동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본래 질환명은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으로, 미국
뉴욕 양키스 4번 타자였던 루게릭이 앓다 사망한 뒤
그를 기리기 위해 루게릭병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오늘은 루게릭병원인과 함께 동반될 수 있는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와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루게릭병이라고도 불리는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은
감각, 지능, 의식은 그대로인 채 근육세포만 점차 파괴
되어가는 질환을 말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대뇌와 뇌간의 위 운동 신경세포,
척수의 아래 운동 신경세포가 손상이 되는데, 서서히
팔, 다리 근육의 위축이 진행이 됩니다.
호흡 근육까지 마비가 되면 인공호흡기에 의지
하다가 사망하게 되는데,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
발병률이 더 높은 편에 속합니다.

루게릭병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다양한 연구가 진행이 되면서 해당 질환의 원인에
대한 가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면역기전, 유전, 신경미세섬유 기능 이상, 감염 등이
상호 작용하여 해당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루게릭병원인에 이어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신체 부위별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될 수 있는데,
우선 발음 장애나 삼킴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 증상으로 호흡 장애와 수면 장애를
겪을 수 있으며, 팔 증상으로 수저 사용이 어려워지고
손과 팔의 근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다리 증상으로는 걷거나 뛰는 것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계단을 오르내리기 어려워지고 발과 다리의
근력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루게릭병은 단계별로 진행이 되는데, 초기에는
옷 단추를 잠그거나 물건을 집기 힘들어지고 보행
장애를 겪을 수 있습니다.

중기에는 일부 근육이 마비가 되고 보행기나
휠체어가 필요해지며 차량 운전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후기에는 이동에 제한이 발생하게 되고 도움 없이
의사소통이 어려워지며, 호흡 기능이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말기에는 자발적 근육 마비가 진행이 되며 주로
호흡기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되는데, 명확한 치료법이
없기에 증상 조절 및 합병증 관리가 중요합니다.

루게릭병의 증상 조절을 위해서는 질환 진행을
늦추는 약물 치료를 진행할 수 있으며, 삼킴 치료
장애 치료를 위해서는 위루술을 통해 영양 공급을
할 수 있습니다.
루게릭병의 경우 초기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해당 증상이 의심된다면
빠르게 병원에 내원하여 진단받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루게릭병원인과 함께 부위별 증상 및 단계별
증상과 치료 방법을 알아보았는데, 위의 내용 참고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