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버베나 키우기 효능
알려드릴게요

목이 칼칼하거나,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차가
마시고 싶어지며, 실제로 환절기에는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중 레몬버베나는 식후 차로 마시게 되면
특유의 상쾌한 풍미로 인해 개운함을 느끼고,
집안에서 키우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레몬버베나 키우기 방법과 여러 가지
효능 등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샐러드와 차, 음료수에 향신료 용도로 사용
되며, 추운 날씨에 약한 편이기에 따뜻한 온실에서
키우는 것이 좋은데요.
레몬버베나 특유의 향긋한 냄새로 인해 보통
집 현관문 앞이나, 발코니에서 많이 키우며
여름부터 겨울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근처 꽃집에서 모종을 구입했다면
며칠 관찰한 다음, 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분갈이를 해주면 됩니다.

줄기가 길고 굵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분갈이를
진행하며 긴 막대기 등을 통해 쓰러지지 않도록
지탱해 주면 되는데요.
시간이 조금 지나 줄기가 자란다면 틈틈이 가지를
쳐주고 더운 날씨에는 다양한 병충해에 약하며,
추운 날씨에도 취약하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잎의 경우 언제 어디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건조한 잎은 향기가
약 3년 정도 유지된다고 합니다.

환상적인 향과 끝 맛에서 은은한 단맛이 나며
소화를 원활하게 돕는 효능으로 인해 식사하기
전과 먹고 나서 차로 가볍게 마시기 좋은데요.
실제로 비타민 C도 다량으로 들어있기에 빈혈을
앓고 있거나, 독감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완화하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꾸준하게 차로 섭취한다면 몸 안에 있는 안 좋은
노폐물을 배출하는 이뇨작용을 하고, 코가 막혔거나,
편두통 등에 냄새를 맡으면 통증을 멈추게 만듭니다.

더블어 진정작용이 있기 때문에 소화 불량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거나, 구토를 심하게
하고 난 뒤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가정 내에서 편리하게 차로 마시려는 경우라면
컵 1잔에 싱싱한 레몬버베나 잎을 한 줌 정도
잡고 뜨거운 물로 우려내면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상큼한 냄새로 인해 비누와 각종
화장품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목욕을 할 때
입욕제 용도로 사용하면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차로도 즐겨 마시지만, 아로마테라피와 목욕을
할 때 사용하면 씻은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향기가 은은하게 유지되는데요.
덕분에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 들고, 가끔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은 날에
향기 또는 섭취하면 심리적 안정감이 듭니다.
따라서 가끔 기분 전환을 하고 싶거나, 특유의
향긋하고 상큼한 냄새가 맡고 싶다면 키우기 방법
혹은 차로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