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창코 수술 전 / 들창코 수술 후 1개월 경과
안녕하세요. 15년 동안 오직 코 성형만, 오지코 앤플러스입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서 코 성형을 고민 중인 분들에게 본원의 다양한 코 성형 케이스를 소개해드리고,
또 나와 비슷한 사례들을 참고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케이스는 본원에서 들창코 수술을 받으신 분입니다.
들창코란 코끝이 위쪽으로 들려있어 정면에서 봤을 때 콧구멍이 많이 보이는 코를 이야기합니다.
이 환자분의 경우 일반적인 들창코, 들린 코 케이스와 같이 코끝이 위로 들려서 정면에서 봤을 때 콧구멍이 과도하게 노출이 되어있고,
콧대 또한 매우 낮아 얼굴에 입체감이 부족한 케이스였습니다.
들창코 같은 경우는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코 수술 후 구축 현상으로 코끝이 짧아지면서 나타나는 후천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위 환자분의 경우 낮고 들린 코뿐만 아니라 코끝 연골이 벌어져 있어 콧볼은 넓지 않으나 복코처럼 보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본인도 그 점에 스트레스를 받아 하시고 개선을 원하셨기에, 낮은 콧대는 높이감을 주고 들린 코끝은 추후에 다시 들리거나 처지지 않도록 튼튼한 비주 지지대를 세워 단단하게 고정하는 방법으로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콧대: 실리콘 6mm
코끝 : 자가 늑연골 길이연장+코끝 연골 묶기로 복코처럼 보이는 코끝 모양 개선


상담 시 사용되는 미니 차트입니다. 수술이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는지 그림을 그려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늑연골 채취 시간 40분
코 수술 시간 : 2시간 30분
수술 노트
코가 낮고 작고 들려 있어서 최대한 볼륨감을 주는 방향으로 수술하기로 하였습니다.
콧대의 경우 수술 후 와핑 현상(자가 늑연골이 휘는 현상)을 방지하고 좀 더 자연스러운 모양을 내기 위해 실리콘을 사용하고
코끝은 CT 확인 결과 비중격이 작고 얇아 비중격 연골로는 충분한 코끝 연장이 어려울 거 같아서 자가 늑연골을 사용하였습니다.
자가 늑연골의 경우에는 연골의 양도 충분하고 좀 더 강력한 힘으로 코끝을 연장할 수 있어서
이렇게 작고 들린 코끝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피부가 잘 늘어나도록 피부조직을 늘려주는 방법과 압력이 걸려도 코끝 연골이 딸려 올라가지 않게
본인의 비중격 연골과 코 뼈조직에 단단하게 고정, 코끝 연골 사이를 충분히 박리하여 연골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앤플러스 들창코 수술 point
작은 코를 늘리는 데는 안쪽의 연골을 연장하는 방법과 바깥의 피부 조직을 연장하는 방법 두 가지 모두가 중요합니다.
연골을 충분히 연장하기 위해 자가 늑연골을 이용하였고 피부 조직을 연장하기 위해
피부에 마이크로 너희들을 이용해 미세한 구멍을 뚫어 마치 피부가 그물처럼 늘어나도록 해주었습니다.


들창코 성형은 들려있는 코끝을 내려주는 수술과 코끝 높이감을 교정하는 수술을 동시 진행하는 고난도 수술입니다.
앤플러스는 짧은 코 끝을 확실하게 개선하기 위해 최소 두 가지 이상의 다양한 복합 교정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들려있는 코끝을 내려주는 '비중격 연장술' 코 끝이 다시 들리지 않도록 튼튼하게 고정시켜주는 '비주 지지대'
코 끝의 높어감과 길이감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한 '피부 연장&연골이식술'을 선택 진행하여 만족도 높은 수술을 지향합니다.
오늘은 자가 늑연골을 사용한 들창코 수술 사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수술을 고민 중인 분들에게 본 블로그의 다양한 코 성형 사례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