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직 16년 동안 여러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코만을 생각하는 오지코병원 앤플러스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내용은 자연스럽게 개선된 무보형물코수술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대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본인의 외모를 가꾸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아 많은 분들이 자기관리에 열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노력에도 변화가 어려운 부분을 성형을 통해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얼굴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가장 입체적인 부위인 코성형을 통해 이미지 전체 개선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의 변화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좌우할 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이미지 변화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무보형물코수술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무보형물코수술이란? 콧대에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코끝에 자가 연골을 통해 코 라인을 교정해 주는 수술을 말합니다. 무보형물코수술의 경우 자가 연골을 사용하여 교정되기 때문에 염증 발생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코 라인을 원하시거나, 염증 반응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수술입니다.

이러한 무보형물코수술에 대해 알보시는는 분들의 유형으로는 콧대는 높지만 코끝이 처진 경우, 코끝이 들려 있는 경우, 코끝이 화살 코 또는 긴 코의 형태를 하고 있는 경우 등과 같이 다양하게 구분되며, 수술은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방법과 재료를 설정하여 각 다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지코병원 앤플러스에서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무보형물코수술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술 전 각종 알레르기 검사, 3D-CT 촬영, 내부 내시경 촬영, 코 내부 기능 검사 등을 통하여 현재 코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추출된 데이터를 토대로 수술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보형물코수술의 경우 콧대가 높아 보형물이 필요 없는 경우와 콧대는 문제가 없지만 코끝만 성형을 진행하는 경우와 같이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눈 수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콧대가 높아 보형물이 필요 없는 경우는 콧대에 매부리가 있다면 제거, 절골을 진행 후 코끝은 자가 연골을 통해 전체적인 코 라인을 교정해 줍니다.

콧대에는 문제가 없어 코끝 성형만 진행하는 경우 코끝을 자가 연골을 통해 교정해 준 후 콧대와 라인이 끊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연결해 줍니다.

무보형물코수술에 사용되는 자가 연골은 비중격 연골, 귀 연골, 자가늑 연골이 사용되며, 수술 전 사전 검사를 통하여 개인에게 알맞은 재료를 통해 수술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가 연골의 사용이 어려울 경우 미국 FDA에서 승인된 기증늑 연골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무보형물코수술은 보형물 사용의 부담을 줄이고, 자가 연골을 통해 자연스러운 코 라인으로 교정이 진행되는데 많은 분들이 보형물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는 호흡과, 후각을 담당하고 있는 기능적인 부분으로 성형 중에서도 난도 높은 성형에 속하기 때문에 무보형물코수술에 대해 알아보시는 분들께서는 의료진의 코에 대한 해부학적 지식이 높은지, 해당 경력과 경험이 풍부한지, 내 코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비가 구비되어 있는지, 사후관리는 확실하게 진행되는지 등을 더욱 꼼꼼하게 체크하신 후 진행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지코병원 앤플러스에서는 윤현철 대표원장이 1:1 전담하여 무보형물코수술 관련 상담부터, 수술 계획 수립, 시행, 치료, 경과 진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고 있어 수술 전부터 후까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사후관리 또한 수술 후 1년 동안 보증 드리는 A/S 제도와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수술 후 통증, 염증, 모양적 불만 등 모든 상황에 대비한 수술 책임 보증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술 후까지도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코성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오지코병원 앤플러스 무보형물코수술 전후 사진입니다.)
이상으로 오지코병원 앤플러스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개선된 무보형물코수술에 대한 내용을 전달드렸는데, 현재 마음에 들지 않는 코 모양으로 자연스럽게 개선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