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자가연골코수술을 통해 이미지 개선한 사례를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본인의 이미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성형을 고민하실 수 있는데 다양한 성형 중에서도 우리의 코는 얼굴 전체에서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가장 입체적인 부위로 이미지 전체를 좌우할 수 있기에 우선순위로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과도하게 높은 코 라인이 유행이었다면 현대에는 본인에게 어울리는 라인으로 개선해 주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아 자가연골코수술에 대해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렇듯 자가연골코수술에 대해 알아보시는 분들의 코의 모양으로는 코가 너무 낮거나, 매부리가 있거나, 휘어져 있거나, 들려 있거나, 처져있거나, 복 코의 형태와 같이 구분할 수 있으며, 개인이 생각하는 기준에 어긋난 형태를 하고 있을 때 성형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실 수 있는데, 코성형의 경우 개인마다 각 다른 특징과 코 뼈의 상태, 피부의 상태, 코 내부 기능 문제 여부 등에 따라 수술법과 재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에게 알맞은 코성형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자가연골코수술에 대해 알아보시는 분들께서는 미용적인 접근이 우선시 되는 사례가 대부분인데 코는 외형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숨을 쉬는 호흡과 후각을 담당하고 있는 기능적인 기관으로 코의 외부와 내부를 정확하게 확인 후 수술을 진행하여야 수술 후 기능 이상으로 인해 재수술을 초래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가연골코수술에 대해 알아보시는 분들께서는 후기의 이미지를 보고 나와 같은 코 모양을 찾아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추가적으로 의료진의 코에 대한 해부학적 지식이 높은지, 해당 경력과 경험이 풍부한지, 내 코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는지, 사후관리를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지 등을 잘 체크하시는 것이 선택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앤플러스의원에서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자가연골코수술이 될 수 있도록 수술 전 3D-CT 촬영, 내부 내시경 촬영, 코 내부 기능 검사, 다각도 촬영 등을 통해 개인의 현재 코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 후 추출된 데이터를 토대로 수술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가연골코수술 진행 방법으로는 자가 연골을 이용하여 세 가지 방법으로 분류하여 코성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콧대와 코끝이 모두 낮은 경우, 콧대만 낮은 경우, 코끝만 낮은 경우와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콧대와 코끝이 모두 낮은 경우, 코끝에 자가 연골로 교정할 수 있으며, 필요시 콧대 보형물을 삽입하여 전체적인 코 라인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콧대만 낮은 경우 콧대 보형물 삽입 또는 자가연골인 자가 늑 연골을 이용하여 콧대 라인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코끝만 낮은 경우 코끝 자가 연골을 통해 전체적인 코 라인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코수술 진행 전 사전검사를 통해 코 내부 기능에 문제(비중격만곡증, 하비갑개비후, 비밸브협착증, 복합적인 증상)가 생긴 경우라면 기능 개선 진행 후 미용코성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가연골코수술에 사용되는 자가 연골에는 비중격 연골, 귀 연골, 자가 늑 연골이 있고, 수술 전 사전검사 진행 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재료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만약 불가피하게 자가 연골의 사용이 어려운 경우 미국 FDA에서 승인된 기증늑 연골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앤플러스의원에서는 윤현철 대표원장이 1:1 전담하여 코수술 관련 상담부터 수술 계획 수립, 시행, 치료, 경과 진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고 있어 수술 전부터 후까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진행되는 사후관리는 수술 후 1년 동안 보증 드리는 A/S 제도와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수술 후 통증, 염증, 모양적 불만 등 모든 상황에 대비한 수술 책임 보증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술 후 사후관리 혜택까지 확실하게 보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앤플러스의원 자가연골코수술 전후 사진입니다.)
이상으로 앤플러스의원 자가연골코수술에 대한 설명드렸는데 코의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으로 코성형에 대해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