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부리코라고 이야기하는 코의 모양은
새의 부리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코뼈에서 코 연골까지 과한 발달로 인해
가운데는 높고 시작과 끝은 낮으면서 길게 발달한
경우를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동양인보단 서양인에게서 좀 더 많이
볼 수 있는 모양이기도 하지만 최근 경제가
발전이 되고 있고 식생활은 물론 생활 방식 역시
이전과 달라지게 되면서 국내에서도 해당 관련
모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원인을 따져보게 되면 두 가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성장 과정 중 코뼈가 과한 성장을 보이는 경우
나머지 하나는 사고나 외상, 비중격만곡증 등의 후천적 원인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시기에는 연골 또한 빠르게 성장을 겪게 되면서
코의 모양 또한 확연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매끈한 코가 자라면서 매부리코 형태로
바뀌는 것 역시 이런 이유라 할 수 있는데요.
코뼈와 콧등 성장에 비해 코끝 연골이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게 되면 콧등 뼈만 도드라지게 될 수도 있고 비강의
크기와 비교해볼 때 비중격 연골만 과하게 성장을 한다면
이 또한 매부리코 증상을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천적 이유가 아닌 후천적 요인으로는 코뼈에 충격이
바로 전해지는 것 외에도 비중격만곡증, 비염, 축농증 등
다양한 질환의 악화로 인한 합병증도 있습니다.
충격 이후 코뼈를 다쳤는데 이후 재생이 되는 과정에서
과하게 재생이 되는 경우에도 해당 증상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중격 연골이 과하게 크다면 휘게 되고 코가
막히거나 하는 등의 증상 또한 생길 수 있는데요.
모든 매부리코가 그런 건 아니지만 코의 구조와 내부
모양에 따라서 기능 문제 발생이 가능할 수 있기에
코가 자주 막히거나 한다면 진단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코 자체가 얼굴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고
입체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물론 트렌디한 외모를
보여주기 위한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코가 낮은 경우 순하고 편안한 모습을 느낄 수 있지만
높은 코는 강하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코의 높이는 물론 콧대의 굴곡짐은 불안정하고
강한 인상을 준다는 점에서 교정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서 주목해야만 하는 점은 서양의 경우
과한 발달로 인해서 코가 큰 상황이 많고, 이에 대해서
높이 역시 포함이 되어 있기에 전반적으로 크기를 줄이는
축소의 형태로 진행이 된다 할 수 있는데요.

동양인 중에서도 국내 상황에서는 작은 크기의 매부리코
역시 많다는 점에서 크기는 물론 디테일한 디자인에 대해서도
매부리코수술 교정 범위 설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제 유형이 다양하며 미간의 높이와 콧등의 길이 그리고
코끝의 높이 등에 따른 분류가 가능하며 각각의 유형에
따라서 보형물을 사용할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간이 적당하거나 높은 경우 혹은 낮은 경우 콧등이
짧은 경우와 긴 경우, 코끝의 높이가 적당하거나 높은 경우
혹은 낮은 경우까지 여러 가지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최근 5년 동안 약 450여명을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부리코라는 것은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은 기준으로
세분화된다 할 수 있으며 매부리코수술 시 보형물이 필요하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나누어보는 경우도 가능합니다.
매부리코수술의 경우 이러한 부분을 확인하고 진행이
가능하여지도록 해야 하는데요.

미간의 높이가 적당하고 코끝이 높은 경우 보형물 삽입을
하지 않고 매부리 제거만으로도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미간의 높이가 적당하면서 코끝은 낮고 짧은 경우라면
이 또한 보형물의 도움 없이 매부리 제거를 하고 코끝을
살짝 높여주며 코의 길이를 늘여주는 것으로 매부리코수술을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미간의 높이가 적당하면서 코끝이 낮고 긴 경우라면
매부리 제거 그리고 코끝 단축술로도 충분히 매부리코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콧등이 낮고 코끝의 높이는 괜찮은 경우라면
매부리 제거와 동시에 콧등을 높여주는 것으로 교정을
진행해볼 수 있고 미간만 낮다면 필러를 활용한 매부리코수술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미간이 낮고 짧다면 매부리 제거 이후 콧등을 높이면서
코끝 연장술을 통한 교정을 계획할 수 있고 미간이
낮으면서 코끝도 낮고 길게 처진 상황이라면 매부리
제거와 함께 콧등을 높여주고 코끝 단축술을 통한 매부리코수술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튀어나온 콧등 뼈를 깎아야 하는 매부리코수술은 쉽다
할 수 없으며 까다롭고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콧등 뼈를 깎은 이후 코끝 그리고 매부리 사이에
발생하는 공간은 비중격 연골, 귀 연골 등의 자가 연골을
채우는 방식으로 매끈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부리의 형태를 갖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모양이 동일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진단을 받았다고 해도 모양이나 형태, 정도의 차이가
있기에 개인에 따라서 증상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매부리코수술 이후 사후 관리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매부리코수술 이후 3일가량은 냉찜질을 통해서 추가적인 출혈의
발생을 막도록 하고 부기가 빠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부기가 일정 수준 빠진 상황이라면 일주일 정도 지난 뒤
부목을 제거한 뒤 실밥 제거가 가능하며 이후로는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코를 풀거나 만지는 것 정도는 매부리코수술 2~3주 정도
지난 뒤부터 가능하지만 염증에 대한 우려가 있으므로
약 1달 정도는 음주, 흡연, 강도 높은 운동은 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의료광고법을 준수하여 디바성형외과에서 작성된 홍보용 포스팅임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