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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보철 전, 오버레이크라운 먼저 확인해 보세요.

더스퀘어치과의원 · Naver Blog

안녕하세요. 치아를 오래 사용하는 방향을 먼저 고민하는 더스퀘어치과입니다. ​ ​ ​ ​ ​ ​ 얼마 전 진료실에서 있었던 이야기 하나를 먼저 나누어 볼게요. ​ ​ ​ 어금니 한쪽이 깨져 불편함을 느끼고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 ​ ​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런 질문을 조심스럽게 건네셨습니다. ​ ​ ​ "치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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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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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아를 오래 사용하는 방향을 먼저 고민하는

더스퀘어치과입니다.

어금니 보철 전, 오버레이크라운 먼저 확인해 보세요. 관련 이미지 1

얼마 전 진료실에서 있었던

이야기 하나를 먼저 나누어 볼게요.

어금니 한쪽이 깨져

불편함을 느끼고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런 질문을 조심스럽게 건네셨습니다.

"치아를 너무 많이 깎는 건 아닐까요?"

이런 고민은 자주 듣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치아는 한 번 삭제되면

다시 자라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이 때문인지 요즘은

어금니 보철을 계획할 때

삭제 범위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게 되는데요.

이런 기준에서

이야기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최소 삭제를 고려한

오버레이크라운 방식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금니 보철을 결정할 때

어떤 기준을 먼저 살펴보면 좋을지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치아 보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크라운과 오버레이,

차이는 덮는 범위에 있습니다.

어금니 보철 전, 오버레이크라운 먼저 확인해 보세요. 관련 이미지 2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치아 삭제 범위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때 많이 비교되는 방식이

오버레이와 크라운입니다.

오버레이와 크라운은 모두 보철이지만

치아를 덮는 범위와 구조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금니 보철 전, 오버레이크라운 먼저 확인해 보세요. 관련 이미지 3

먼저 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덮는 보철입니다.

치아 외형을 일정 범위 정리한 뒤

그 위를 덮어 형태를 보호하는 방식이죠.

그래서 충치 범위가 넓거나

치아 구조가 많이 약해진 경우에는

전체를 감싸는 방식이 필요해요.

어금니 보철 전, 오버레이크라운 먼저 확인해 보세요. 관련 이미지 4

반면 오버레이는

치아 전체를 덮는 구조가 아니라

손상된 부분을 중심으로

보강하는 보철이에요.

조금 쉽게 설명해 볼게요.

집을 새로 짓는 것이라기보다

깨진 지붕 부분만 보강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죠.

그래서 치아 구조가

비교적 남아 있는 경우라면

전체를 덮는 방식이 아니라

부분 보강 방식이 가능해지기도 합니다.

치아 삭제량,

모두 같은 기준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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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보철을 이야기할 때

먼저 얼마나 덮는지를

떠올리시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실제로는 삭제 범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치아는 단순히 모양만

맞추는 구조가 아니라

저작하는 힘을 계속 받아내는 역할을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철을 계획할 때는

치아가 어떤 방식으로 힘을 버티게 될지를

함께 살펴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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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저작하는 힘이

집중되는 부위가 있다면

그 힘을 분산할 수 있는

형태를 고려하게 됩니다.

또 남아 있는 치아 벽이

그 힘을 지지할 수 있는 상태인지도

함께 확인하게 되죠.

이처럼 어금니 보철을 계획할 때는

힘의 흐름과 치아 구조를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삭제 범위 역시

보철 이름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치아가 어떤 구조로

버티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같은 어금니라도

깨진 위치나 남아 있는 형태에 따라

진행되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치아를 건드리기 전

리허설을 먼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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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퀘어치과에서는

보철 방법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먼저 치아 구조를

확인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요.

왜냐하면 겉으로 보이는 형태만으로는

치아가 어떤 방식으로 힘을 버티고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먼저 몇 가지 기준을 살펴보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을

확인하고 있어요.

0.1mm 단위 설계 기준
치아 구조 약 1/4 범위 삭제 설계
삭제 전 리허설 과정
접착 기반 보철 설계

이 가운데에서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과정이

리허설 단계입니다.

치아를 바로 삭제하기보다

먼저 3D 가상 모델과 가상 설계를 통해

삭제 범위를 살펴보게 되죠.

즉 실제 치아를 건드리기 전에

어떤 형태로 보철이 올라가게 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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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행 순서도 조금 다른 편이에요.

일반적으로는 삭제 → 보철 제작

이런 순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더스퀘어치과에서는

리허설 설계 →

구조 확인 →

삭제 범위 결정 →

보철 제작

이 순서로 방향을 정리하고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

현재 치아 구조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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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허설 과정을 거치면서

보철이 올라갔을 때의 형태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두르기 보다

치아 구조에 맞는 방향을 정리해 가는 과정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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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금니 보철 전,

오버레이크라운 먼저 확인해 보세요.'에

대해 말씀드려보았습니다.

보철을 계획할 때는

단순히 이름만 보고 방향을 정하기보다는

치아 상태와 구조를 함께 살펴보는 곳인지를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금 치아에 맞는 방향을 정리해 나간다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선택을 고민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읽으시다가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이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세요 :)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더스퀘어치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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