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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아직도 치료하러 가세요? | 구강보건의날 특집
다가오는 6월은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한 휴일로 시작하게 됩니다. 선거날임과 동시에 법정기념일인 '의병의 날'이기도 한 1일! 법정기념일은 정부에서 법률로 규정한 기념일로, 대표적으로 식목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공휴일로 분류되지 않아 대중들의 관심도가 적지만, 하나하나 깊은 의미를 가지고...
다가오는 6월은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한 휴일로 시작하게 됩니다.
선거날임과 동시에 법정기념일인 '의병의 날'이기도 한 1일!
법정기념일은 정부에서 법률로 규정한 기념일로, 대표적으로 식목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공휴일로 분류되지 않아 대중들의 관심도가 적지만, 하나하나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죠.
6월은 30일 중 무려 7일이 법정기념일로, 9일에는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구강보건의 날>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강보건의 날'이란?
만 6세경에 맹출하는 영구(9)치
어린 시절, 유치가 빠진 자리에 나는 치아는 다시 자라지 않아 영구히 사용해야 해 '영구치'라 불립니다.

첫 영구치는 만 6세경에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이와 같은 이유로 구강보건의 날을 6월9일로 지정했습니다.
<구강보건의 날>은 평생 써야 하는 영구치의 첫 맹출을 기념하며, 치아 건강을 잘 유지하고 평생 사용하자는 의미를 갖습니다.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에서 구강 보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 2016년 정식적인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습니다.
한 번 손상되면 재생하지도, 스스로 회복하지도 않는 영구치를 건강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볼까요?
단 걸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이,
어떡하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충치를 겪은 환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0~9세의 소아군이 차지했습니다.
당분 섭취가 많은 반면 청결관리는 잘 되지 않는 점을 문제로 볼 수 있죠. 아이의 건강한 구강을 위해서는 '단 음식 금지'가 정답이지만, 현실적으로 아이들에게 달콤한 음식의 유혹을 이겨내라고 강요하기란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게 대체당과 친해질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대표적인 대체당인 자일리톨은 설탕과 비슷한 수준의 단 맛을 내지만, 충치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설탕은 세균이 먹고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반면, 자일리톨은 세균이 먹어도 분해할 수 없어 활동성이 낮아지기 때문이죠. 충치에 대한 걱정없이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간식을 먹일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칫솔질에 흥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꼼꼼한 양치만 생각하다 칫솔질 자체에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무섭고 힘든 과정이 아니라 놀이와 같은 것이라는 인식과 올바른 습관을 가르쳐야 합니다. 부모가 일상 속에서 모범적인 행동을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양치시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양치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세요.
예방 VS 치료
건강 관리는 사실 그 과정이 귀찮긴 합니다.
정해진 시간마다 영양제를 챙겨먹기, 주기적으로 운동하기, 식사 후 꼼꼼하게 이 닦기 등 사소하지만 무척 신경쓰이는 일들의 연속이죠.
혹시 '이닦는 거 귀찮아! 충치 생기면 치료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까요?
충치 치료는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습니다.

치료를 위한 시간, 노력, 돈 뿐만1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불편함과 고통스럽고 복잡한 치료 과정을 견뎌야 합니다.
질환이 심화될수록 통증, 내원 횟수와 비용은 배가 되죠. 이와 같이 치아는 한 번 그 건강을 잃으면 회복하기 어렵고 계속 나빠질 가능성이 높아, 치료 이후 더 꼼꼼한 관리가 요구되기도 합니다.
건강한 치아로 평생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치료보다 예방 관리가 중요합니다.
치과에 방문 원인 1위가 충치가 아닌 잇몸질환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잇몸과 치아 사이에 세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면, 잇몸이 내려갑니다. 한 번 내려간 잇몸은 다시 회복되지 않고 스스로 치유가 불가능합니다.

투스픽 칫솔질 따라하기
잇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두줄모 칫솔을 사용한 투스픽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6개월간 투스픽 칫솔질만을 사용하여 구강환경이 청결하게 변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 관리하기 어렵다면,
미니쉬스파를 만나보세요
집에서 하는 구강관리, 아무리 신경써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럴 때, 주기적인 구강 건강 검진과 구강 예방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잇몸과 치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데요.
예방치과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협력해 세심한 구강 관리와 함께 개인의 구강 상태에 맞는 관리를 제공합니다. 전문 예방 프로그램은 치료의 한계를 넘어 미래의 발병 가능성을 줄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입니다.
앞서 자일리톨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했었죠?
미니쉬 예방과를 방문하는 어린이 손님에게는 '뮤탄스 세균의 천적' 자일리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일리톨 함량이 무려 90%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죠!
시중에서 판매하는 여러 자일리톨 껌 중에는 인공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제품도 있으니, 성분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균 수명이 80세가 넘는 요즘, 치아 건강을 100세까지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구강 관리가 필수입니다.
구강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고 적절한 예방 관리만 받아도, 치아 건강을 지켜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사실!
6월 9일, 우리 아이, 그리고 나의 영구치를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검진하고 올바른 관리를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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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미니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치과의사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변함없는 원칙을 담아 탄생한 구강 예방관리 전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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